웹젠(대표 김태영)이 MMORPG 'R2 ORIGIN(Reign of Revolution ORIGIN, R2 오리진)'에서 '정복의 탑' 네 번째 시즌을 열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R2 ORIGIN은 30일(목) 도전형 첨탑 콘텐츠 '정복의 탑' 네 번째 시즌을 시작한다. 정복의 탑은 층을 오르며 마주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는 콘텐츠다. 상시 진행되는 극복의 탑과 달리 일정 기간 동안 개방되며 하루 3회 도전 가능하다.
게임 회원은 도달한 층수에 비례해 장비 각인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종 순위에 따라 별도의 추가 보상도 얻을 수 있다.
정복의 탑 개방과 함께 캐릭터 성장 콘텐츠도 확대한다.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성장 콘텐츠 ‘잠재력’에 새로운 잠재력 ‘보우먼의 봉인’을 추가한다.
보우먼의 봉인은 임무 달성 시 획득 가능한 재화로 강화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크리처, 언데드, 데몬, 휴먼, PVP 등 다양한 속성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다.
R2 ORIGIN은 정복의 탑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정복의 탑 최고층을 가장 빠르게 돌파한 이용자 4명에게 프리미엄 등급의 변신, 서번트, 매터리얼 소환권 3종을 지급한다.
또한 전체 서버에서 정복의 탑 최고층을 돌파한 캐릭터 수에 따라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골드 상자와 변신 소환권, 서번트 소환권, 매터리얼 소환권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 8월 20일까지 ‘정돈된 각인석’, ‘유피테르의 가호’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정복의 탑 시즌4 기념 출석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MMORPG 'R2 ORIGIN'의 업데이트 콘텐츠 및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사이트(http://brand-r2origin.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