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웹젠 PC방’에서 전략 MMORPG ‘아틀란티카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회원들은 게임 운영사 ‘밸로프’의 게임 플랫폼 ‘VFUN’과 웹젠 가맹 PC 방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틀란티카 온라인’은 전략성을 추구하는 턴제 전투에 MMORPG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실제 세계지도와 동일하게 구현한 맵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신화, 역사 속 영웅들로 나만의 용병단을 구성할 수 있다.
국가 단위까지 확장되는 다양한 대규모 경쟁 및 협동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길드 활동을 통해 도시를 경영하고 지배하며, 다른 국가를 거느린 군주가 되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웹젠 PC방의 ‘아틀란티카 온라인’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웹젠 PC방 이용자들은 한 달 간 PC방 누적 접속 보상과 함께 이용 시간에 따른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PC방 전용 던전 및 퀘스트를 즐길 수 있고, 큰 폭의 획득 경험치 증가 혜택까지 적용 받는다.
또한 다양한 능력치가 부여된 특별 타이틀을 얻을 수 있고,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기능이 포함된 5종의 주문서를 사용할 수 있다.
웹젠은 '아틀란티카 온라인'을 포함해 '웹젠 PC방'에서 35종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PC방 퍼블리싱 사업 및 서비스 게임 정보는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