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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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수해 아픔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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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해 입은 뮤 가맹 PC방 대상으로 PC 무상 점검서비스 실시
- 임직원 한마음으로 수해성금 모금운동 펼쳐
3D 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 www.MuOnline.co.kr)은 태풍‘매미’로 피해를 본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뮤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PC 청소 및 수리등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웹젠은 태풍의 피해가 있었던 지난 추석연휴 직후부터 전국의 뮤 가맹 PC방 1만 6천여 곳의 피해 규모 및 현황을 파악한 바, 사용하던 PC가 침수되어 청소 및 수리를 요청하는 PC방이 가장 많았으며, 특히 경상도 지역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해 현황을 바탕으로 경상도 지역 뮤 가맹 PC방에 한해 전문업체 직원을 파견해 수해를 입은 PC를 무상 점검 및 수리를 할 예정이다.
PC방 무상 점검 서비스를 원하는 뮤 가맹 PC방은 해당 총판을 통해 신청 접수를 할 수 있다.
또한, ㈜웹젠은 지난해 여름 수해의연금 기탁에 이어 올해에도 임직원 모두가 수해성금 모금에 동참하여 수해의연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 200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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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게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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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쿨' 과 제휴, 연내 뮤 게이머 24명에게 게임개발과정 교육 기회 제공
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은 게임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게임전문 교육기관 게임스쿨(www.gameschool.co.kr)과 제휴를 맺고 금년 내 뮤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총 24명에게 게임개발자 과정을 수료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주)웹젠은 일차적으로 오는 추석 연휴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인 자사의 온라인 게임 '뮤'의 두번째 퀘스트 '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업그레이드 기념 이벤트 참가자 인원 중 12명을 선정하여 게임개발 교육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개발자의 꿈을 꾸고 있는 뮤 게이머라면 이 기간 동안 뮤온라인 홈페이지(www.MuOnline.co.kr)에서 진행되는 '공짜 경매'에 참가할 수 있고, 경매를 통해 '게임스쿨'의 게임개발자 과정 수강증을 얻을 수 있다.
'공짜 경매'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게임 내 몬스터 사냥을 통해서 '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이벤트 아이템인 스톤을 얻어야 하며, 이 스톤만을 이용해 경매를 진행하게 된다.
선정된 교육 대상자들은 게임프로그램, 게임그래픽, 게임프로듀서 등 정규 커리큘럼 가운데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주)웹젠 김남주 사장은 "국내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가장 절실한 분야가 바로 게임 전문인력의 양성이다"며, "웹젠이 게이머들에게 게임개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뮤'를 사랑해준 게이머들에 대한 감사의 보답으로 기획됐으며, 차후 게임스쿨 이수자가 웹젠에서 근무하기를 원한다면 약간의 가산점도 부여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번 웹젠의 게임교육과정 지원은 그 동안 온라인 게임 게이머들에게 얻은 수익을 게이머들에게 환원한다는 의미와 그동안 절대적으로 부족한 게임전문 인력을 경력자 이동이라는 소극적이고 나눠먹기식의 수급이 아닌 인재 양성이라는 적극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어 향후 국내 온라인 게임 업계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웹젠은 이후에도 후진 양성 및 게임개발 전문성을 부각시키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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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에 두번째 퀘스트-'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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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사상 최초의 전략 퀘스트
7가지 풀옵션 '최강의 유니크 아이템'을 잡아라!
- 팀플레이로 성문을 부수고 블러드 캐슬 안에 숨겨진 '최강의 유니크 아이템'을 찾아라
- 한 달간 업그레이드 기념 1억5천만원 상당의 매머드급 경품이벤트와 영석러시 미니게임, 온라인 공짜경매 실시
- 각 서버별 절대지존 16명에게만 주어지는 행운, 전대미문 7가지 풀옵션 '최강의 유니크 아이템'의 운명은?
영화 반지의제왕 '두 개의 탑'을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머릿속에 떠올리게 되는 명장면, 바로 로한왕국을 사수하기 위해 왕국 주민들과 영화의 주인공들이 수많은 오크군단과 고도의 성에서 전투를 치르는 장면일 것이다. 성으로 연결되는 외길을 용감하게 뚫고 나가 빽빽히 들어찬 벼랑길의 오크군단과 맞서던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초대형 전략퀘스트가 온라인게임 뮤에 등장한다.
온라인게임업체 (주)웹젠(대표 김남주 www.MuOnline.co.kr)은 온라인게임 사상 최초의 전략 퀘스트인 '블러드 캐슬(Blood Castle)로의 잠입' 시스템을 추석 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해 한 달간 1억5천만원 상당의 매머드급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하루에 12회씩 진행될 '블러드 캐슬로의 잠입’퀘스트는 기존의 퀘스트와 달리 공성전의 개념을 도입한 고도의 전략 퀘스트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월 뮤의 첫번째 퀘스트인 ‘악마의광장-데빌스퀘어’가 패치되면서 동시접속자수가 단번에 1만5천 명이나 급상승했던 전적이 있을 만큼 뮤 게이머들의 퀘스트에 대한 관심은 지대하다.
게다가 한 달여의 이벤트 기간 동안 랭킹 시스템을 통해 각 상위 서버군별 16명의 절대지존에게만 주어지는 7가지 풀옵션의 ‘최강의 유니크 아이템', 대규모 경품 이벤트, 영석 러시 미니게임, 공짜 경매 이벤트까지 다양하고 독특한 뮤만의 재미들로 게이머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퀘스트는 투명 망토를 얻어 블러드 캐슬로 들어가 주어진 시간 안에 블러드 캐슬로 향하는 외길에 빽빽히 들어 찬 수많은 쿤둔의 친위대를 뚫고 성문을 부수고 블러드 캐슬 안에 있는 최강의 유니크 아이템(풀옵션)인 ‘대천사의절대검’, ‘대천사의절대지팡이’, ‘대천사의절대석궁’을 찾아서 대천사에게 가져가야 한다. 결국 수많은 몬스터 군단과 대규모의 전투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고도의 팀플레이 전략과 전술에 좌우된다.
저레벨부터 고레벨까지 총 7개의 클래스로 구분되며, 퀘스트에 참가한 15명의 게이머 중 단 한 명이라도 생존해서 임무를 수행했을 때 참가자 전원에게 높은 경험치와 랭킹점수 등 고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또한,‘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퀘스트 패치를 기념하는 한 달 동안의 이벤트 기간에는 랭킹별로 전체 서버 상위 성적자 5백 명에게 팬티엄4 PC,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와 각종 게임 아이템이 주어진다.
공짜 경매이벤트는 사냥을 통해 얻은 스톤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MU 홈페이지(www.MuOnline.co.kr)에서 경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영석러쉬 미니게임은 플래시게임을 통해 +0 아이템에 11개의 영혼의 보석을 발라서 +11 아이템을 띄우게 되고, 성공시 영혼의 보석을 얻게 된다.
(주)웹젠의 김남주 대표이사는 "'블러드 캐슬로의 잠입' 퀘스트는 뮤의 공성전 시스템 도입의 전주곡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며, "고도의 팀 플레이가 관건인 금번 퀘스트를 통해서 뮤 게이머들의 PC방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러드 캐슬로의 잡입' 퀘스트는 9월 2일 테스트서버에 우선 적용돼 수정작업과 밸런싱 조정을 거칠 예정이며, 추석 전에는 뮤의 전 서버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 200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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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80% "게임은 건전한 문화컨텐츠"- 웹젠 '장樂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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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계층 훈훈한 사연들에 '장樂금' 혜택, 캠페인 성황리에 마쳐
- 가족, 연인, 이웃, 학교, PC방 등 다양한 계층 27개 사연들에 장樂금 수여
- 게임통해 하나되는 건전한 의미의 캠페인으로 자리매김
- 웹젠, 선진게임문화 정착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터
온라인게임업체 웹젠(대표 김남주,www.MuOnline.co.kr)은 건전 게임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지난 6월부터 3개월에 걸쳐 실시한 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웹젠이 게임전문 온라인매체 게임스팟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한 ‘장樂금’ 캠페인은 게임으로 인해 현실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주변 사람들과 불화가 있는 경우 장樂금을 통해 공동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도출함은 물론 게임이라는 매개체로 일어난 가슴 따뜻한 사연 등을 장려해 사회 전반적인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의식을 바꾸고, 건전한 문화 컨텐츠로서의 게임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된 공익 캠페인.
장樂금은 대상 선정자 7명과 가작 당선자 9명, 그리고 당선된 사연들에 따뜻한 격려의 말과 건전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참신한 제안을 담은 게시물에 대한 게시판 이벤트를 통해 모든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집행됐다.
이렇게 가족, 연인, 친구, PC방, 소외계층 등 다양한 게이머들에 총 27차례 집행된 장樂금 캠페인은 기존의 단순한 상품 증정식 이벤트와 달리 게임을 통해 응모자의 실제 생활에서 일어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각 사연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 해결에 접근, 게임에 대한 역기능을 해소하고 사회적인 순기능을 일반인들에게 인식시킴으로써 게임과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이미지 쇄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예를 들면, 지나친 게임으로 인해 가족 간에 불신이 생긴 경우에는 생활가전품과 외식상품권 등을 증정해 게임에 대한 가족간의 대화를 유도했으며, 게임으로 인해 사이가 멀어진 연인에게는 데이트 비용을, PC방 손님과 함께 공익질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업주의 경우에는 PC방용 책상, 의자, 집기류 등을 증정하는 등 실제 게임이 매개체가 되어 일어나는 다양한 관계적 갈등을 해소하고 게이머들에게 희망과 꿈을 마련해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장樂금을 신청한 사회복지사 김창준(28) 씨다. 김창준 씨는 거여동의 복지관에서 일을 하고 있다. 그곳은 예전에 제기동과 용두동 일대가 철거될 때 철거민들이 집단으로 이주해 와서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생활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 서울에서 공동화장실을 사용하는 몇 안 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송파복지관에서 철거민촌 아이들의 보육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생활환경만큼이나 시설도 열악하기만 했다. 뮤를 즐겨 하던 김창준 씨는 우연히 뮤 홈페이지에 들렀다가 장樂금 캠페인을 알게 됐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해주고 싶었다. 송파복지관 보육원에는 아이들을 기쁘게 해줄 컴퓨터 2대와 플레이스테이션 2대, 그리고 TV 2대가 증정됐다. 또, 게임스팟코리아와 웹젠은 자사 사이트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플레이할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2용 게임패키지를 모집하고 있고, 많은 게이머들이 아이들을 위해 게임소프트웨어를 보내오는 등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또, 장애인 직업학교에 다니면서 의상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게이머에게는 최고급 사양의 PC와 모니터가 증정됐다.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온라인 게임에서는 장애라든지 아픈 기억이 없어지고, 게임 안에서는 저도 건강하고 멋진 사람"이라며, "게임을 할 때만은 다른 나쁜 생각이 들지 않아서 행복하고 많은 친구들도 얻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게임하는 남편 테러 당하는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사연을 보낸 부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최고급 호텔에서의 하루를 선사했고, 게임만 하는 아들이 걱정스러운 어머님께는 트롬세탁기가 주어졌다. 어머니는 게임을 즐기는 아들과 대화를 통해 아들의 또래문화를 이해하려 했고, 아들은 그간 속만 썩인 자신을 다시금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결국‘장樂금’ 캠페인의 가장 큰 수확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은 지나친 게임으로 현실생활이 힘들만큼 문제가 된 게이머와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갖고 있던 기성세대들에게 게임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고취시켰다는 데 그 의의를 갖는다.
행사 직후 캠페인 참가자 및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설문 응답자의 80% 이상이 ‘게임은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건전문화 컨텐츠’라고 답했으며, ‘게임을 통해 현실생활도 윤택해질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게임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다’는 응답도 상당수를 차지해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게임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이미지 제고가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
웹젠 김남주 사장은 "게임이 소재가 되어 게이머뿐만 아니라 주변에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설정에 흐뭇했다."며, "웹젠은 앞으로도 게이머와 업계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게임문화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캠페인의 공동 주관사인 씨넷코리아 남지희 Country Mannager는 "캠페인을 통해 게임의 역기능을 해소하고 순기능에 접근하는 등 진정한 문화컨텐츠로서의 게임에 대한 인식구조가 바뀔 수 있는 계기였다"며 "모두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사회적 풍토가 형성될 때까지 건전 게임문화 캠페인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0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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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중국에서 '미르의전설' 앞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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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3닷컴 7개 전부문 석권
온라인게임업체 (주)웹젠(대표 김남주, www.MuOnline.co.kr)은 중국 최대 게임 커뮤니티 포털 17173닷컴(www.17173.com)이 실시한 7개 전부문에서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미르의전설'의 인기를 누르고 중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온라인게임에 뽑혔다고 1 4 일 밝혔다.
17173닷컴은 지난 6월~7월에 걸쳐 차이나 유니컴(China Unicom)과 중국 현지 7개 게임잡지, 20여 개의 게임 관련 웹사이트와 공동으로 를 실시했다.
항목은 고객서비스, 그래픽, 음향, 시장점유율, 가장 많은 친구를 사귄 게임, 가장 매너가 좋은 게임, 중국 게이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온라인게임 등 7개 부문으로 조사 결과 국내 대표 3D 온라인게임 '뮤'가 7개 전부문을 석권한 것으로 나타났다.
뮤는 지난 제2기 리서치에서는 6개 부문을 석권했으나 금번에는 전 부문을 휩쓸었다.
17173닷컴은 올들어 실시한 일련의 온라인게임조사 결과 96% 이상의 유저들이 30대 미만이고, 52.4%는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전체의 50.1%를 차지하고 있으며, 68% 이상의 게이머들이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온라인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
특히, 17173닷컴은 리포트를 통해 뮤가 미르의전설의 인기를 이미 능가했으며, 중국 내에서 가장 대중적인 온라인게임으로 자리잡았다고 발표했다.
뮤의 이러한 인기는 중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뮤 전용 PC방(기적PC방)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사실로도 판명되고 있다.
웹젠의 해외 매출은 전체의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상반기 로열티 수입은 49억7천만원에 달한다. 또, 웹젠은 중국 합작법인 나인웹젠을 통해 상반기에만 25억원의 지분법 평가익이 발생됐다.
- 2003.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