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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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레드 서버 운영 15주년 기념 ‘고객케어 시스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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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의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이 레드 서버 오픈 1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고객케어 시스템’을 선보인다.
웹젠은 ‘뮤 온라인’의 정액제 서버인 ‘뮤 레드’의 게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대 35% 추가 경험치 획득이 가능해 게이머들의 보다 빠른 레벨업 환경을 제공하는 ‘고객케어 시스템’을 시작한다.
웹젠은 매월 3일 자정부터 말일까지 ‘뮤 레드’ 서버를 이용하는 회원 전원에게 5% 추가 경험치 획득이 가능한 ‘루네딜의 축복’을 제공한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의 캐시 아이템을 사용할 경우 연속 개월 수에 따라 최대 35%가 상향된 경험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웹젠은 오늘(6월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뮤 온라인’의 시즌11 파트2의 2차 업데이트를 위한 마이크로 사이트(http://event.muonline.co.kr/preutopia/part2customcare)를 열고, 총 상금 500만원에 달하는 ‘MU와 함께하는 휴가비 사냥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뮤 온라인’의 페리아 사냥터에서 사냥 기록 1위를 달성한 각 서버별 최강자에게는 백화점, 면세점, 호텔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50만원 국민관광상품권’을 선물해 게이머들의 여름 휴가를 지원하다.
또한 ‘뮤 도우미’를 활용해 가장 많은 사냥에 성공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신비의 돌x5’, ‘행운의 부적x7’ 등의 고급 아이템을 제공하는 ‘경험치 랭킹 이벤트’와 ‘몬스터킬 랭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 기간 동안 게이머들은 경험치 30% 상승 혜택을 통해 보다 빠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한편 ‘뮤 온라인’은 신규 서버인 ‘유토피아’와 다수의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시즌11 파트2’의 업데이트 후 약 6년 만에 일?주간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해당 업데이트에 힘입어 ‘뮤 온라인’은 지난 6월 2일 PC방 게임 순위 27위(게임트릭스 기준)까지 오르기도 했다.
웹젠의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의 사냥 기록 랭킹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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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모바일MMORPG 시장 정조준! 신작 ‘아제라 아이언하트’ 출시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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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자사의 하반기 주력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출시 준비에 나섰다.
‘아제라 아이언하트’는 ‘뮤 오리진’으로 국내외 모바일 MMORPG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웹젠이 2016년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을 노리고 국내 개발사 ‘팀버게임즈’와 함께 준비해 온 모바일MMORPG다.
해당 게임은 PC게임이나 콘솔게임 못지 않은 탄탄한 시나리오에 기반해 제작된 고화질의 ‘시네마틱 영상’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주요 콘텐츠로 실시간 ‘PvP(Player versus Player)’ 및 공성전/ 진영전 등을 구현한 모바일MMORPG다.
웹젠은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완성도 높은 세계관을 설정하고 게임의 시나리오를 구성하는 ‘스토리텔링’ 작업에 많은 공을 들인 한편, 게임 전반에 걸쳐 영화를 보는 듯한 ‘시네마틱 영상’들을 다수 배치하면서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게임 내 연출된 ‘시네마틱 영상’들은 모두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세계관과 디자인 콘셉트에 맞춰 Full-3D CG로 별도로 제작되고 있다.
웹젠은 게이머들이 직접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게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일정을 확정하는 대로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티저영상 및 게임 내 시네마틱 영상들 중 일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높은 그래픽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실시간으로 게이머들과 겨루는 MMORPG의 재미를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 작업 등 안정적인 게임 접속환경을 만드는데 개발력을 집중하고 있다.
웹젠은 지난 6월 9일 ‘아제라 아이언하트’의 상표권 출원을 마쳤으며, 해당게임은 수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2016년 하반기 중 서비스된다.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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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더 비스트’ 정식서비스 후 첫 번째 업데이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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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의 터치액션 RPG ‘더 비스트’(THE BEAST)가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웹젠은 어제(6월 14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더 비스트’의 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갖고 ‘칭호시스템’ 추가를 비롯해 던전 난이도 조정, ‘체력 선물 시스템’ 개선 등 출시 후 첫 번째 업데이트를 안드로이드 기종에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업적달성, 퀘스트 완료, 이벤트 참여 등에 대한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칭호시스템’이 가장 주목을 끌고 있다. 게이머들은 ‘불멸의 검투사’, ‘왕국 수호자’ 등 새롭게 추가된 총 43개의 칭호를 활용해 캐릭터의 부가적인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웹젠은 ‘체력 선물 시스템’의 개편을 통해 ‘일일 획득 수량’의 제한을 없애는 등 게임 회원들의 편의성을 확대했다. 이외에도 일반/엘리트/전문가/길드 등 총 4개로 구성된 ‘더 비스트’의 던전들 중 일반 던전의 난이도를 완화해 신규 게이머들의 초반 진입 장벽을 낮췄다.
‘더 비스트’는 수준 높은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터치’ 및 ‘스와이프(swipe)’ 조작 방식의 ‘터치액션’을 내세운 모바일게임으로 직접 ‘펫’에 올라타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전투펫’과 ‘수호펫’을 등장시켜 ‘팻 콘텐츠’에 대한 재미를 한층 높였다.
한편 웹젠은 ‘더 비스트’의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beast) 내 ‘게임가이드’, ‘GM소식’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 정보와 일정, 게임공략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업데이트를 기념한 ‘칭호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카페 이벤트도 열고 있다.
웹젠의 신작 모바일게임 ‘더 비스트’에 대한 게임 정보 및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beas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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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샷온라인’, 실제 필드에서 게임 회원들과 함께하는 ‘17번째 골프 축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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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PC기반 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의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게임 회원들과 함께하는 ‘골프 축제’를 진행했다.
웹젠은 지난 6월 10일, 여주의 ‘스카이밸리CC’에서 ‘샷온라인’의 게임 회원들을 초청하고 길드 단위로 팀을 구성해 라운딩을 즐기는 ‘골프 축제’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샷온라인’의 게임길드들 중 ‘우리들=이야기’, ‘최강넘버원’, ‘Country-Tigers’ 길드 등 총 114명의 길드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하는 ‘샷건 방식’과 게임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숨겨진 12개 홀에 개인 핸디캡을 부과해 순위를 매기는 ‘신페리오 방식’을 도입해 골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도 쉽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웹젠은 ‘샷온라인’ 골프 대회 17회차 남자/여자 우승자에게 우승 트로피와 기념 자켓을 제공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10만원 상당의 클리브랜드 상품과 게임 내 아이템인 ‘골드 플레티넘 90’, ‘보너스 캐쉬 50,000원’, ‘김지민 프로의 VIP 아바타권’ 등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웹젠은 행사에 참석한 여성 회원들 중 최고의 패셔니스타를 뽑는 ‘베스트 레이디’ 이벤트와 플레이 내용 및 경기 순위에 따른 ‘니어리스트’, ‘버디상’ 등을 마련해 게임 내 고급 아이템과 클리브랜드에서 후원하는 각종 골프 용품을 제공했다.
17번째 샷온라인 ‘골프 축제’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최강넘버원’ 길드의 이헌영 회원은 “게임에서만 알고 지냈던 길드원들을 직접 만나 게임을 즐기고 좋은 결과까지 얻어 매우 기쁘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웹젠은 지난 4월 22일 ‘샷온라인’의 게임 회원들을 초청해 웹젠이 후원하는 프로골프 김지민 선수와 최예지 선수로부터 직접 골프 교습을 받고 함께 스크린 라운드를 즐기는 ‘프로와의 라운드’ 행사와 스크린 골프 대회를 진행해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웹젠온네트’는 전세계 300만의 게임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샷온라인’을 서비스해온 경험과 개발기술들을 신작 모바일게임 ‘샷온라인M’에 반영해 7월 내 정식 서비스를 위한 게임 개발을 마무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웹젠의 PC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에 대한 게임 정보와 ‘골프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ho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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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 KT웹툰과 제휴 맺고 IP사업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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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의 대표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KT와 제휴 협력을 맺고 IP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먼저, 웹젠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은 KT와 제휴를 맺고 오는 8월 말까지 3달동안 KT웹툰(http://webtoon.olleh.com)에서 ’썸툰’/’개천고’/’그녀는무사다’/’악마도 의무교육을 받습니다’ 등 인기 웹툰 작가가 참여한 총 4편의 브랜드 웹툰을 연재한다.
웹젠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뮤 오리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제휴 웹툰 속 캐릭터들을 활용해 소개하고 게임 회원들의 재미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KT웹툰 IP 제휴를 통한 ‘뮤 오리진’의 캐릭터 상품 제작과 제휴 영역 확대 등 수익다변화 모델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웹젠과 KT는 모바일세대가 주로 즐기는 게임콘텐츠가 웹툰으로 발전된 협력 사업이 웹 기반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확대되면서 복합 문화 소비 형태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웹젠이 지난해(2015년) 5월 KT와 협력해 웹툰(Webtoon)으로 제작한 ‘웅대고사천왕’은 직장생활에 지친 30대 남성이 ‘뮤 오리진’을 통해 고등학교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된다는 얘기를 다뤄 KT웹툰 내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해당 웹툰은 웹드라마로 다시 만들어져 게이머들의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웹젠의 국내사업3실 천삼 실장은 “웹툰은 장르나 독자층에 따라 효율적인 타겟팅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뮤 오리진’의 특성과 재미를 소개하는 창구로 웹툰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웹젠 ‘뮤 오리진’의 브랜드 웹툰 4종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뮤 오리진’의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themuor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