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
웹젠, ‘R2’ 캐릭터 이전 서비스 도입으로 게임 회원 편의성 높여
-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에 캐릭터 서버 이전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했다.
웹젠은 오늘(6월 9일) ‘R2’의 게임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서버 메오, 이리나와 오픈 서버 가이아, 크로노스 등 총 4개 서버에 한해 캐릭터 이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웹젠은 이번 캐릭터 이전 서비스 도입을 통해 ‘R2’를 즐기는 게임 회원들이 각 서버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게이머들은 다른 서버의 친구를 찾아 가거나, 전투를 위해 타 서버 지원 계획을 세우는 등 캐릭터 이전 서비스에 대해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캐릭터 서버 이전권, 행운의 단지, 캐릭터 이름 변경권 등으로 구성된 상품을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목요일 정기점검 때 적용된다. 단, 크로노스 서버의 경우 다른 서버로 이전이 가능하지만 크로노스 서버로의 이전은 제한된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26일 ‘아레스로 군집하라!’ 이벤트 시 판매되었던 아레스 서버 상품 구성을 추가 및 변경했다. 기존에 판매되었던 ‘캐릭터 외모 변경 서비스’ 상품에서 헤르마프로다토스 석상이 삭제되고, ‘드라코카드’와 ‘변신 목걸이 카드’가 새롭게 추가되는 등 혜택을 보다 확대했다.
한편 웹젠은 오는 6월 30일 월정액 방식의 ‘오리지널 서버’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치와 아이템 확률을 크게 상향시킨 ‘스피드서버’의 운영방식을 적용한 특화서버인 ‘오리지널 스피드 서버’의 초기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웹젠의 PC MMOPRG ‘R2’와 캐릭터 서버 이전 서비스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R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6.09
-
-
웹젠 ‘뮤 온라인’, 시즌11 파트2 업데이트로 최대 일?주간 매출 달성
-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의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이 ‘시즌11 파트2’ 업데이트 후 주요 지표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웹젠의 ‘뮤 온라인’이 신규 서버인 ‘유토피아’와 다수의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시즌11 파트2’의 업데이트 후 약 6년 만에 일?주간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힘입어 ‘뮤 온라인’은 지난 6월 2일 PC방 게임 순위 27위(게임트릭스 기준)까지 오르기도 했다.
또한 ‘유토피아 서버’의 게임 회원 동시 접속율은 지난 ‘세크네움’ 신규 서버 오픈 때보다 약 30% 이상 늘었으며, 전체 서버 회원 접속율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큰 폭의 회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웹젠은 이용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유토피아’ 서버 내 컨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이벤트와 ‘유토피아’ 접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레벨 100/200/300을 각각 달성한 회원 전원에게 제공하는 ‘캐릭터 육성 지원’ 아이템 등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된 시즌11 파트2 사전예약 이벤트는 시작 일주일 만에 약 5만명의 사전등록 회원을 모집하는 등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웹젠은 ‘시즌11 파트2‘를 업데이트하면서 신규 서버 ‘유토피아’를 추가하고 특수 옵션을 가진 일반, 레어 펜타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는 한편, 캐릭터의 외형을 감상할 수 있는 ‘줌인 기능’과 캐릭터의 사냥 기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대규모 콘텐츠 개편을 완료했다.
‘유튜브’ 등 인터넷 동영상과 실시간으로 게이머들과 소통하며 만족도를 높여왔던 ‘실시간 고객센터’ 2호점을 적극 활용한 운영방식도 효과를 거뒀다.
웹젠의 게임운영자가 직접 업데이트 된 콘텐츠의 사용법을 시연하면서 업데이트 내용을 안내하는 ‘[GM]고사장의 시즌11 파트2 가이드’ 영상은 지난 5월 30일 유투브에 배포된 후 현재 1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2015년) 11월 3일부터 웹젠이 직접 운영하는 ‘뮤 온라인’ 월간 웹진 ‘로랜시아’는 도표와 이미지를 활용해 신규 콘텐츠를 안내하고, 게임 내 이색 실험 결과를 소개하면서 게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웹젠의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의 시즌11 파트2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6.08
-
-
웹젠 신작 모바일게임 ‘샷온라인M’, 배우 ‘박한별’ 모바일게임 캐릭터 만든다
-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준비중인 신작 모바일골프게임 ‘샷온라인M’의 광고 모델로 배우 박한별을 선정했다.
웹젠은 ‘샷온라인M’이 지향하는 ‘대중성’에 가장 적합한 홍보 모델로 재기 발랄한 이미지로 여성미와 친근함을 모두 갖춘 배우 박한별을 선택했다. 박한별은 ‘샷온라인M’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면서 TV 광고는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또한, 배우 박한별의 건강한 이미지를 그대로 재연해 게임 내에 ‘박한별’을 3D로 모델링한 캐릭터도 ‘샷온라인M’에 등장하게 될 계획이다.
‘샷온라인M’은 웹젠의 스포츠게임 전문개발사인 ‘웹젠온네트’에서 개발중인 신작 모바일게임으로 간단한 화면 드래그 방식과 역할수행게임(RPG)의 성장요소를 가미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과거와 달리 좀더 대중적인 스포츠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골프의 ‘대중성’을 게임성 중 가장 전면에 내세울 만큼 골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도 쉽게 게임에 접할 수 있도록 게임을 구현했다.
개발사 ‘웹젠온네트’는 이미 전세계 300만의 게임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PC 온라인게임 ‘샷온라인’을 서비스해온 경험과 개발기술들을 모바일게임 ‘샷온라인M’에 반영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이외에도 프로골퍼들의 모션을 캡쳐한 골프스윙과 벙커 샷/어프로치/홀인원 등의 게임효과를 실제에 가깝게 구현한 3D 그래픽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웹젠은 6월 안에 ‘샷온라인M’의 사전예약 신청 접수 및 이벤트를 시작하고, 7월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사업일정을 점검하고 게임 개발을 마무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한편, 배우 박한별은 “평소 상당히 골프를 좋아하는데 ‘샷온라인M’이 빨리 출시돼 팬들과 함께 모바일게임에서 골프라운딩을 즐길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3D 박한별 캐릭터’에도 저 또한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2016.06.08
-
-
웹젠, 모바일 골프 게임 ‘샷온라인M’ 7월 내 정식 서비스
-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신작 모바일 골프 게임 ‘샷온라인M’을 선보인다.
웹젠은 지난 5월 19일 킨텍스에서 열린 ‘PlayX4’에서 ‘샷온라인M’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사업 및 마케팅 일정에 따라 사전예약 신청 접수 및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샷온라인M’은 프로골퍼들의 모션을 캡쳐한 골프스윙과 벙커 샷/어프로치/홀인원 등의 게임효과를 실제에 가깝게 구현하고 3D 그래픽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간단한 화면 드래그 방식과 역할수행게임(RPG)의 성장요소를 가미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세계 300만의 게임회원을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샷온라인’의 게임성과 장점을 취합해 최근의 트렌드를 ‘샷온라인M’에 적용해 게임의 대중성을 높였다.
해당 게임은 지난 5월 사내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간편한 조작 방식과 오락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출시 후 흥행 성공 가능성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웹젠은 사내 테스트에서 접수된 여러 의견과 게임 지표를 이후 개발 상황에 적극 반영해 7월 중 공개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샷온라인M’의 TV광고 모델로 건강미 넘치는 여자 배우를 섭외해 촬영을 마쳤으며, 해당 광고 모델의 재기 발랄한 이미지를 내세워 다양한 연령층의 게이머들에게 ‘샷온라인M’을 알려간다. 해당 TV광고는 ‘샷온라인M’의 정식서비스 시작과 함께 방영된다.
웹젠의 이진우 국내사업실장은 “현재 자사는 게임서비스 장르를 넓히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골프게임에 많은 경험을 가진 웹젠온네트의 ‘샷온라인M’은 획기적인 모바일 골프게임으로 자사의 게임회원 확대와 성공적인 서비스 결과를 동시에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2016.06.03
-
-
웹젠 ‘뮤 온라인’, 신규 서버 ‘유토피아’ 오픈 및 대규모 컨텐츠 업데이트 진행
-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의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이 시즌11 파트2 업데이트를 정식 서버에 적용한다.
웹젠은 오늘(5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갖고 신규 서버 ‘유토피아’와 다수의 신규 콘텐츠가 포함된 시즌11 파트2를 업데이트하고,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된 ‘당신이 원하는 서버설정에 투표하세요!’ 이벤트에서는 약 2만명이 넘는 회원들이 투표에 참여한 데 이어 시즌11 파트2 사전예약 이벤트는 시작 일주일 만에 약 5만명의 사전등록 회원을 모집하는 등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유토피아’ 서버의 오픈과 함께 적용되는 시즌11 파트2 1차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회원 편의성을 배려한 컨텐츠가 다수 추가되었으며, 이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새로운 특수 옵션을 가진 일반, 레어 판타그램을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일반, 레어, 초보자용 펜타그램이 개선된다. 또한 캐릭터의 사냥 기록을 볼 수 있는 기능과 미니게임 ‘폭탄찾기’, 그리고 화려한 캐릭터의 외형을 감상할 수 있는 ‘줌인 기능’도 추가된다.
한편, 웹젠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와 ‘유토피아’ 전용 이벤트도 실시한다.
게이머들은 오늘(5월 31일)부터 6월 16일까지 페리아 맵 속성별 몬스터의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속성 증표’를 모으면 유용한 아이템이 담긴 속성 상자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신규 미니 게임 ‘폭탄찾기’의 주간 랭킹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클리어 횟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증정한다.
‘유토피아’ 전용 이벤트에서는 경쟁심 고취와 캐릭터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 까지 서버 내 최고 레벨 상위 20명에게 ‘마스터리세트 아이템’ 조합 재료를 지급하고, 100레벨, 200레벨, 300레벨을 달성할 때 마다 버프스크롤, 빛의 축복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며 만족도를 높여왔던 ‘실시간 고객센터’ 2호점이 ‘유토피아’ 서버에 등장, 이용자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뮤 온라인’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웹젠의 대표 PC MMORPG ‘뮤 온라인’의 시즌11 파트2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