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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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썬 리미티드’, 신규 사냥터 ‘천국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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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1) ㈜웹젠(www.webzen.co.kr)이 자사의 PC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Limited Edition(이하, 썬 리미티드)’의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웹젠은 어제(8월 20일), ‘썬 리미티드’에 신규 사냥터 ‘천국의 문’과 미션 ‘차원의 균열’, 최상급 악세서리 등의 게임 콘텐츠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 캐릭터 최고레벨을 177LV로 높이는 등 일부 게임 시스템도 개편 했다.
‘천국의 문’은 보아레스 산맥의 최종 관문으로 155lv~175lv의 고레벨 회원들을 위한 신규 사냥터이다. 거친 산악지대의 컨셉에 눈과 얼음으로 뒤덮힌 아름다운 계곡과 동굴 등이 배치되어 신비로우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전달하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미션맵 ‘차원의 균열’과 메인 및 서브 퀘스트 총 40여개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70%까지만 달성할 수 있었던 보아레스 산맥의 ‘지역 점령(AC, Area Conquest)’ 퀘스트도 100% 완료할 수 있게 됐다. 지역 점령은 각 지역의 퀘스트나 몬스터 사냥, 아이템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달성률을 높일 수 있으며, 매 10% 달성률이 올라갈 때마다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제공한다.
함께 추가된 신규 아이템 ‘불사의 날개’는 100레벨 이상 게이머를 위한 최상급 액세서리로, 기존 ‘몽마의 날개’보다 공격형 옵션이 추가되어 한층 강력한 능력을 발휘한다. ‘불사의 날개’는 몽마의 날개를 결정화시켜 얻을 수 있는 ‘몽마의 정수’와 ‘핏빛의 정령석’, ‘수호의 결정체’ 등의 재료 아이템을 모아 제작할 수 있다.
한편,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축하하며 모든 회원이 즐길 수 있는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어제(8월 20일)부터 9월 24일까지 진행되는 ‘더위야 가라!’ 이벤트는 ‘배틀존’에서 리더급 이상의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6:6 PVP 점령전장인 ‘자피르 격전지’를 즐기면 드랍되는 ‘조각 얼음’을 모으는 이벤트다. ‘조각 얼음’은 매 100개씩 모을 때마다 ‘원정용 가방’, ‘슬롯 확장’ 등의 인기 캐시 아이템과 경험치, 게임머니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웹젠 ‘썬 리미티드’의 신규 지역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sun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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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국산 PC MMORPG ‘아스타’ 글로벌 시장 진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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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웹젠(company.webzen.co.kr 대표 김태영)이 운영하는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에서 국산 PC MMORPG ‘아스타’가 서비스 된다.
웹젠은 오늘 ‘폴리곤게임즈(대표 신국희)’와 한국에서 약 2년간 서비스 돼 온 PC MMORPG ‘아스타’의 글로벌 게임퍼블리싱 및 북미·유럽지역 게임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합의에 따라 계약조건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오늘(8월 20일) 계약에 따라, 웹젠은 ‘아스타’의 글로벌버전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올해(2015년) 글로벌게임 포털 ‘WEBZEN.com’에서 하반기 중 해당 게임의 게임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 외 지역 역시, 현지화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게임 서비스가 시작된다.
‘폴리곤게임즈’가 개발한 ‘아스타’는 ‘아수’와 ‘황천’ 이라는 양 진영의 경쟁을 중심으로 다양한 퀘스트와 대규모 공성전, 진영전(RvR, Realm vs Realm)등을 주요 콘텐츠로 하는 MMORPG다.
‘아시아 판타지’라는 게임 설정에 맞춰 몽환적인 그래픽을 중심으로 동양풍의 캐릭터와 의상을 선보여 독특한 ‘아스타’만의 세계관을 선보여 국내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뉴에이지 작곡가이자 다수의 애니메이션(십이국기 등)과 게임음악(아이온 등)을 작업해 온 ‘양방언’이 게임 주제곡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아스타’의 개발사 폴리곤게임즈의 신국희 대표는 “자사의 오랜 목표였던 해외게임시장 진출을 실현해서 기쁘다.”면서, “해외시장에서 ‘아스타’의 성공에 집중할 것이며, 더 많은 개발 및 서비스경험을 쌓고 좋은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 여력과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폴리곤게임즈’ 이외에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들과 게임 퍼블리싱 및 IP제휴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웹젠은 국내외 사업 담당들이 참여하는 ‘소싱TFT(가칭)’을 구성해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개발사와 사업성이 높은 게임 발굴에 나서는 등 모바일과 PC온라인게임 등 게임 퍼블리싱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천명한 바 있다.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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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레드’, ‘스피드 이벤트서버’에서 3.5배 빠른 레벨업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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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이 대표게임 PC MMORPG ‘뮤 온라인’의 ‘스피드 이벤트서버’를 추가했다.
웹젠은 오늘(8월 20일) 오후 3시부터 ‘뮤 온라인’의 정액제 서버인 ‘뮤 레드’에서 일반 서버보다 더 많은 캐릭터 경험치를 쌓고, 더 높은 확률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스피드 이벤트서버’를 연다.
‘뮤 레드’의 ‘스피드 이벤트서버’는 오늘(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약 한달 간 운영되며, 정식 서버보다 3.5배 높은 경험치 뿐 아니라 10배 높은 확률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서버다. 해당 서버에서는 마검사/다크로드/레이지파이터/그로우랜서 등의 2차 캐릭터도 아무 조건 없이 처음부터 선택, 500레벨까지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스피드 이벤트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는 서버 운영 종료 이후에도 ‘뮤 레드’의 정식 서버로 무료로 이전시킬 수도 있다. 해당서버 내 캐릭터들은 공식 홈페이지 및 게임 내 상점에서 받을 수 있는 ‘스피드 서버 전용 서버 이전 쿠폰’을 이용해 9월 1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전시키면 된다.
한편, 웹젠은 ‘스피드 이벤트서버’의 운영에 맞춰 서버전용 이벤트도 함께 시작했다.
먼저, ‘스피드 이벤트 서버’ 운영기간 중 캐릭터 레벨 500을 달성한 모든 회원들에게는 정식 서버 이전 시 ‘+11 직업별 세트 아이템’과 ‘엑설런트 기술의 목걸이’ 등 최고급 장비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 레벨 380, 400 이상을 달성한 회원들에게는 강화된 직업별 아이템 세트와 게임머니, 소모성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웹젠은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해당 서버에 접속한 회원에게 ‘스피드 서버 전용 서버 이전 쿠폰’을, 그리고 400레벨 이상을 달성한 회원에게는 오늘(8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정식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이전 쿠폰’을 지급한다.
웹젠의 MMORPG ‘뮤 레드’의 ‘스피드 이벤트서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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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오리진’, 3개월만에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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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7)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의 대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이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다시 올랐다.
웹젠이 직접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은 지난 8월 13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다시 오르며 하반기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통신3사 통합스토어 ‘원스토어’에서는 출시 후 4달(112일)째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웹젠은 이번 매출 상승이 지난 8월 12일 처음 진행된 ‘길드공성전’ 콘텐츠 업데이트 효과인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뮤 오리진’의 ‘길드공성전’은 모바일게임 최초로 200인이 1개 던전에 동시접속해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대규모 ‘길드전’으로, PC온라인게임에 못지 않은 실시간 대규모 전투를 한 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기술을 모바일게임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화제가 됐던 콘텐츠다.
지난 주 수요일에 열린 첫 길드공성전은 모든 서버에서 21:30분터 일제히 시작되었으며, 집계 추산 1,000개가 넘은 게임 길드들이 공성전에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웹젠은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모바일게임 중 실시간 동시접속 길드 전투콘텐츠를 구현한 모바일게임이 흔치 않은 시장상황상 ‘뮤 오리진’의 흥행 호조는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웹젠은 앞으로도 1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주요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면서 게임콘텐츠를 확대해 갈 예정이며, iOS버전 출시 및 게임회원들과 적극 소통하는 이벤트 등으로 신규회원 모집도 계속 늘려갈 계획이다.
한편, ‘뮤 오리진’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통신사스토어 매출 순위 수위권을 유지하며 국내 앱스토어 서비스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출시 후 서비스 100일 넘게 ‘원스토어(통신3사 통합스토어)’ 1위를 점령하고 있는 ‘뮤 오리진’의 매출 중 ‘원스토어’의 매출 비중은 최대 40%를 웃돌기도 하는 등 타 모바일게임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원스토어’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의 IP제휴게임 사업으로 제작된 ‘뮤 오리진’은 우선 한국과 중국 양대시장에서 대표성을 갖는 앱스토어에서 모두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외에도 웹젠의 ‘뮤 오리진’은 포털/메신저 플랫폼을 제외하고 국내 흥행에 성공한 게임일 뿐 아니라, 국내시장에서 앱스토어 매출원 다각화에도 성공한 첫 모바일게임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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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5년 상반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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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이 2015년 반기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누적 실적을 공시했다.
오늘(8월13일) 공시된 웹젠의 2015년 상반기 누적 실적은 영업수익이 919억원(게임 매출 917억원)으로 전년동기(2014년 상반기) 대비 200% 이상 올랐고, 영업이익은 314억원, 당기순이익은 291억원으로 모두 흑자전환했다. (K-IFRS, 연결기준)
2분기 실적은 매출 712억, 영업이익 235억, 당기순이익 217억원으로 전 분기(2015년 1분기)대비 매출은 246%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197%, 당기순이익은 194% 상승했다. 전년동기(2014년 2분기)대비로는 매출은 453% 신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
웹젠의 2015년 상반기 실적 상승은 모바일게임 흥행이 견인했다.
지난 4월28일 국내에 출시된 웹젠의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은 출시 직후 ‘원스토어(통신사 통합스토어)’ 매출순위 1위에 오른 후, 5월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1위, 중국지역 매출을 제외시킨 구글플레이 스토어 집계 글로벌게임 매출순위 5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출시 후 3개월 넘게 ‘원스토어’ 매출1위를 유지하고 있는 ‘뮤 오리진’은 전체 매출의 40%를 웃도는 매출을 ‘원스토어’에서 올려 스토어 매출원 다각화에도 성공한 첫 모바일게임 사례로 자리잡았다.
또한, ‘뮤 오리진’의 중국버전 서비스(전민기적) 역시 2분기에도 지속적인 매출을 내면서 IP제휴사업을 포함한 국내외 ‘뮤(MU)’의 상반기 매출 총계는 765억원을 올려 전년 대비 10배(962%)이상 상승했다. 한국(구글 플레이스토어)과 중국(애플 앱스토어)의 주요 앱스토어에서 모두 매출1위에 오른 한국게임은 웹젠의 ‘뮤 오리진’이 유일하다.
게임사의 매출수익을 극대화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사업과 추가 비용이 들지 않는 IP제휴사업의 성과는 국내와 해외 매출 동반성장뿐 아니라, 높은 영업이익률도 주도했다. 웹젠의 상반기 누적 실적 영업이익률은 34%를 넘겼다.
웹젠은 2015년 하반기, 국내외에서 PC온라인 게임 및 모바일게임의 퍼블리싱사업이 확대되는 데다 IP제휴사업에서도 추가계약이 예정돼 있어, 수익원은 다각화되고 실적은 상승 기조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선, 다음게임으로부터 인수한 골프게임 명가(名家) ‘온네트’의 실적이 하반기 실적에 반영된다. ‘온네트’는 2004년 PC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의 한국서비스를 시작해 2014년 기말 기준으로 매출 178억원(해외매출131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의 실적을 올린 게임업체다.
웹젠은 국내외 300만의 게임회원을 보유한 ‘온네트’의 골프게임을 기반으로 북미/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스포츠 게임회원들을 웹젠의 글로벌 게임포털인 ‘WEBZEN.com’에 유치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장수 골프게임인 ‘샷온라인’의 IP와 개발경험 및 신작 모바일게임 등의 개발 기술력도 확보해 이후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영역도 확대된다. ‘샷온라인’은 온네트 전체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다수의 국내외 신작 게임 퍼블리싱사업도 준비되고 있다. 웹젠은 ‘뮤 오리진’의 흥행 성공으로 얻은 경험과 기술을 모바일게임들에 접목해 주요 게임 퍼블리셔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갈 계획이다. PC 온라인게임 서비스도 계속 추가된다. 웹젠은 현재 다수의 국내 게임사와 국산 PC MMORPG의 ‘WEBZEN.com’ 내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IP제휴사업은 ‘뮤(MU)’ 이외 타이틀들로 확대된다. 현재 웹젠은 중국을 비롯한 국내외 게임사들과 자사가 보유한 게임들의 추가 IP제휴 사업에 대해서도 협의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현재 다수의 국내외 게임사들과 게임 퍼블리싱 및 추가투자 등을 논의하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해외실적을 중심으로 이후 실적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웹젠앤플레이 등 개발자회사의 개발력을 높이고, 퍼블리싱 브랜드를 철저히 관리해 기업가치와 성장성을 함께 제고해 가겠다”고 전했다.
- 2015.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