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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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블루’, 스피드 이벤트 서버 운영 후 신규 회원 가입 3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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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이 서비스하는 대표 MMORPG ‘뮤 온라인’과 ‘뮤 블루’가 봄맞이 이벤트로 게임회원 모집 확대에 나섰다.
우선 ‘뮤 온라인’의 부분유료화 버전인 ‘뮤 블루’는 지난 2월 26일 ‘스피드 이벤트 서버’의 운영을 시작한 후 신규 가입 회원수가 운영 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PC방 게임 이용 시간 역시 3배 이상 증가하는 수치를 보이며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26일까지 한 달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스피드 이벤트 서버’는 정식 서버보다 3배 높은 경험치와 5배 높은 아이템 획득률이 적용되어 보다 빠른 캐릭터 육성을 지원하는 서버다.
웹젠은 해당 서버에서 플레이 시 ‘서버 이전 쿠폰’을 무료로 지원하고 400레벨 이상을 달성한 캐릭터에게 ‘캐릭터 이전 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또 레벨 달성에 따라 직업별 +9, +11 세트 아이템과 날개, 무기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회원들의 호응에 따라 웹젠은 오늘(3월 5일)부터 ‘스피드 이벤트 서버’ 내 아이템 획득 확률을 10배로 추가 상향 시켰으며 서버 내 신규 채널도 추가해 더욱 쾌적한 접속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정액제 방식으로 운영되는 ‘뮤 온라인’에서는 오늘(3월 5일)부터 19일까지 2주 간 신규 ‘탈것 뮨’을 획득할 수 있는 ‘알을 품은 몬스터’ 이벤트가 진행된다.
‘뮤 온라인’의 각 사냥터에서는 하루 두 차례(13:00~13:40, 21:00~00:40), ‘달토끼’, ‘복주머니’, ‘불꽃유령’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이들을 사냥하거나 게임 내 상점의 ‘몬스터 소환서’를 구매하면 신규 뮨과 각종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새로 적용된 ‘헤우드’, ‘브랜치’, ‘라캉호스’ 등의 3종의 ‘뮨’들은 귀여운 외형과 특정 요일 및 시간에 따라 공격력, 스킬 사용 속도 등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웹젠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online.co.kr, http://blue.mu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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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블루’, 빠른 캐릭터 육성 지원하는 ‘스피드 이벤트 서버’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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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이 서비스하는 대표 MMORPG ‘뮤 블루’의 ‘스피드 이벤트 서버’ 운영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2월 26일) MMORPG ‘뮤 온라인’의 부분유료화 버전인 ‘뮤 블루’에서 빠른 캐릭터 육성과 컨텐츠 체험을 지원하는 ‘스피드 이벤트 서버’를 열고 아이템 세트 등을 선물하는 관련 이벤트도 시작했다.
‘뮤 블루’의 스피드 이벤트 서버는 정식 서버와 비교해 경험치는 3배, 아이템 획득 확률은 5배가 높은 서버로 오늘(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스피드 이벤트 서버에서는 500레벨까지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3월 19일부터는 ‘뮤 블루’의 정식 서버로 캐릭터를 이전할 수도 있다. 단, 일부 버프성 캐시 아이템을 제외한 아이템들은 이전이 불가능하고, 4월 9일부터는 캐릭터 이전이 되지 않는다. 정식서버로의 캐릭터 이전은 400 레벨 이상 육성한 캐릭터에 한해 ‘뮤 블루’ 공식 홈페이지(http://blue.muonline.co.kr)에서 ‘스피드서버 전용 서버이전 쿠폰’을 무료로 얻은 후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서버 운영에 따른 서버 내 이벤트도 진행된다. 웹젠은 서버 내 캐릭터가 400레벨과 500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각각 +9강화, +11강화 직업별 세트 아이템과 날개, 무기, 게임 머니 등의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한다.
웹젠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www.muonline.co.kr, http://blue.muonlin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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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 참가자 5천명 대상 첫 비공개테스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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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3)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첫 비공개테스트(CBT, Closed Beta Test)가 종료됐다.
웹젠은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5일간 사전 당첨된 총 5천명의 안드로이드 기종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뮤 오리진(MU: Origin)’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마무리했다.
웹젠은 ‘뮤 오리진’의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마지막 날까지 계속 접속해 테스트에 참가하고 테스트 결과 취합을 위한 설문에도 적극 참가하는 등 기대 이상의 게임접속율 및 잔존율을 기록하면서 게임에 대한 높은 충성도를 보인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테스터들은 게임그래픽과 거래, 던전 등 PC온라인게임 못지 않은 다양한 콘텐츠와 게임성에 대해 높은 만족을 표했다. 웹젠은 일요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테스트 결과를 취합해 개발사와 함께 한글화 작업 등 상반기 국내 서비스를 위한 개발 마무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추가테스트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웹젠의 PC MMORPG인 ‘뮤 온라인’의 세계관과 방대한 컨텐츠 대부분을 모바일로 이식하면서도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게임시스템과 사용자환경, 화려한 그래픽 등 최신 모바일게임 트렌드를 반영해 높은 수준의 게임성으로 구현된 모바일 MMORPG다.
웹젠은 이번 테스트를 기본적인 기술테스트의 일환으로 간주해 특별한 마케팅이나 SMS알림활동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얻은 테스트 실적으로 이후 ‘뮤 오리진’의 정식서비스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웹젠은 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공식카페 내 ‘게임가이드’/ ‘GM매거진’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게임정보와 일정, 공략 등을 안내하고 회원들의 길드운영 준비를 지원하는 카페 이벤트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웹젠의 ‘뮤 오리진’은 지난 12월 ‘전민기적’ (개발 및서비스 ‘킹넷’)이라는 게임명으로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서비스 첫 주말 중국 현지 iOS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후 약 2달 만인 지난 설 연휴기간 다시 1위에 오르며 중국 모바일시장의 국민게임으로 자리잡았다. (2월23일, 앱애니 ios 중국 앱시장 상위 앱차트 조사 기준, http://www.appannie.com/apps/ios/top/china/overall/?device=iphone)
웹젠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비공개테스트 공식페이지(http://muorigin.webzen.co.kr)와 공식 게임카페(http://cafe.naver.com/themuor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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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4년 연간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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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6)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30% 이상 변동에 따른 2014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오늘(2월16일) 공시된 웹젠의 2014년 연간 실적은 영업수익이 734억원(게임 매출 733억원)으로 전년(2013년) 대비 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142억원으로 전년대비 413%, 당기순이익은 84억원으로 전년대비 366% 올랐다. (K-IFRS, 연결기준)
2014년 웹젠의 연간 해외매출은 52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70%이상을 해외에서 벌어들였다. 2014년 하반기 들어 시작한 IP(지적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제휴사업의 핵심인 ‘뮤 온라인(MU)’의 매출이 크게 오르면서, ‘WEBZEN.com’ 등 일부 게임들의 국내외 매출 감소 부분을 상쇄하고, 실적상승을 견인했다. ‘뮤 온라인’의 국내외 총 매출은 전년 대비 60% 넘게 상승했다.
또한, 3분기에 중국 퍼블리싱 업체가 변경되면서 전(前) 파트너사와의 계약 해지에 따른 계약금 등이 일시에 반영된 ‘C9’의 매출은 전년 대비 25% 올랐다.
글로벌 게임서비스포털 ‘WEBZEN.com’은 상반기 중 운영을 맡고 있는 유럽지사 ‘웹젠더블린(WEBZEN Dublin)’의 업무 인력을 효율화하고 서비스 라인업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매출이 감소했지만, 하반기 들어 다수의 신작게임 서비스가 시작되고, 웹젠더블린의 조직이 안정화되면서 매출은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수익률도 개선되고 있다.
웹젠은 지난해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한 웹게임 ‘대천사지검’과 모바일게임 ‘전민기적’의 IP제휴 사업실적이 연간으로 온전히 반영되는 올해(2015년) 매출과 이익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신작 게임서비스에 따른 매출상승도 기대하고 있다. 웹젠은 상반기 중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과 PC온라인게임 ‘루나: 달빛도적단’을 국내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중국을 중심으로 웹젠의 게임IP들에 대한 IP제휴 계약도 계속 추가되고 있으며, IP제휴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사 및 국내외 개발사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유럽지사를 비롯한 계열사들의 수익률을 높이고 개발전문자회사를 분리 시키는 등의 경영효율화와 사업확대 전략이 일부 성과로 드러났다.”면서, “올해는 좋은 게임들을 개발하고 국내외 사업성과를 높여 가시적인 성과를 마련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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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가지 몬스터 수집의 재미! ‘몬스터월드’ 웹젠 PC방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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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2) 웹젠(대표 김태영, company.webzen.co.kr)이 자사 가맹 PC방에서 PC MMORPG ‘몬스터월드’의 PC방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웹젠은 게임 개발사 ㈜조이플(대표 도범희)이 개발한 MMORPG ‘몬스터월드’의 PC방 사업 제휴를 맺고 오늘(2월 12일)부터 전국 12,000여개 웹젠 가맹 PC방에서 게임 서비스를 시작했다.
‘몬스터월드’는 12년째 서비스되고 있는 장수 온라인게임 '믹스마스터'의 후속작으로 애니메이션 풍의 귀엽고 특색 넘치는 몬스터들을 수집하고 전투와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육성형 MMORPG이다. 약 1000 종 이상의 몬스터를 수집하고 이들 간의 믹스(합성)와 진화를 통해 보다 강력한 몬스터를 획득하고 육성하는 게임 시스템을 주요 특징으로 하는 게임이다. 또 전투방식에 따른 4종의 캐릭터를 선택하고 파티를 조합해 솔로 플레이만이 아닌 팀플레이에서도 한층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서비스 제휴로 오늘(2월 12일)부터 웹젠 PC방에서 ‘몬스터월드’에 접속한 모든 게이머들은 ‘플레이 경험치 20% 상승’, ‘아이템 드랍율 20% 상승’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웹젠과 ㈜조이플은 향후 업무 공조를 통해 PC방 유저들을 위한 혜택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전국 1만 2천여개 PC방 가맹점 및 PC방 사업모델을 활용해 FPS, RPG, RTS 등 장르 별 다각적 PC방 사업모델을 수립하고 국내외 주요 게임업체들과 PC방 서비스 제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과 서비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젠 PC방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제안과 문의는 웹젠 PC방 사업팀([email protected])을 통해 가능하다.
- 2015.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