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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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중국 게임업체 타렌-룽투게임즈와 ‘뮤 온라인’ 기반 IP제휴 게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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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중국의 게임업체 룽투게임즈와 두 번째 ‘뮤 온라인’기반 IP제휴사업을 준비한다.
‘뮤 온라인’의 원 저작권을 갖고있는 웹젠은 지난 1월 5일 열린 룽투게임즈의 2016년 신작발표회에 김태영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축사를 건넸으며, 퍼블리셔인 룽투게임즈 및 게임개발사 ‘타렌’이 함께 준비하고 있는 ‘뮤 온라인’기반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제휴게임인 ‘기적패업(奇迹??, 게임명 미 확정)’의 서비스 일정도 이날 함께 발표했다.
룽투게임즈가 2016년 중 퍼블리싱하는 게임들을 처음 공개하는 이번 발표회에는 웹젠뿐 아니라 유비소프트/ 카밤 등 주요 게임사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뮤 온라인(중국명 기적 奇迹)’을 비롯해 ‘크로스파이어’/ ‘마블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등 국내외의 유력IP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12개의 신작게임들이 발표됐다.
이들 중 웹젠과 함께 준비해온 ‘(가칭)기적패업’은 발표회에서 가장 중요한 게임으로 소개됐으며, 현지 취재진 및 참석자들로부터도 단연 높은 관심을 얻었다.
룽투게임즈는 발표를 통해 오는 3월 중 중국현지에서 ‘(가칭)기적패업’의 게임서비스를 시작하며, 게임장르 등에 대한 상세내용은 사업일정에 따라 공개해 가겠다고 밝혔다.
룽투게임즈의 양성훼이(???) 대표는 “’뮤’는 현재까지 중국에 1억4천만개가 넘는 계정이 만들어진 게임IP로 해당IP를 사용한 것만으로도 중국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면서, “개발사 타렌 및 원저작자 웹젠과 마무리 작업에 집중해 중국 시장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지난 2015년 12월 28일, 중국최대의 게임플랫폼업체 ‘치후360’과 자사의 MMORPG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의 게임IP를 사용하는 게임IP 제휴 계약을 발표한데 이어 룽투게임즈와 ‘뮤’ IP제휴 게임 일정을 공개하면서 발 빠르게 국내외에서 게임IP 제휴 사업을 확대해 가고 있다.
웹젠의 첫 게임IP 제휴사업 성공 사례인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은 한/중 양국에서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유일한 국산 게임 IP로, 출시 후 8개월이 넘은 현재도 한/중 양국의 앱스토어에서 매출 상위권을 점유하고 있다.
-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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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메틴’, 접속만해도 선물이 쏟아지는 ‘출석체크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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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의 PC MMORPG ‘메틴’이 2016년 신년 맞이 이벤트를 시작한다.
웹젠은 오늘(1월 5일)부터 1월 18일까지 2016년 새해를 기념해 약 2주 동안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체크 이벤트’에서는 접속일자에 따라 ‘나기라의 다이아몬드’, ‘경험의 물약’ 등으로 구성된 선물상자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캐릭터당 하루에 한 번씩 참여가 가능하고, 1시간 이상 게임에 접속한 후 각 마을에 배치되어 있는 NPC를 통해 ‘출석체크’를 완료하면 보상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250Lv 이상 캐릭터만 해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웹젠은 지난 11월 말 ‘메틴’에서 400Lv 이상 게이머를 위한 새 던전 ‘제3지옥:질투’를 비롯해 최상급 장신구 아이템 ‘질투의 목걸이’ 등의 콘텐츠들을 다수 추가했다.
‘제3지옥:질투’는 ‘메틴’의 세계관 속 악마 ‘메그라’가 창조한 8가지 악(惡) 중 ‘질투’를 소재로 개발된 던전으로, 앞서 선보인 ‘제1지옥:탐욕’, ‘제2지옥:혼돈’을 잇는 세 번째 던전이다.
한편, ‘메틴’은 2000년 정식 서비스 이후 15년 넘게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는 장수 MMORPG로 ‘메틴2’ 시리즈로 이어지며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웹젠의 PC MMORPG ‘메틴’의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관련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met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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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MMORPG ‘삼국지를 품다’, 웹젠 PC방에서 접속하면 다양한 혜택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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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m)이 자사 가맹 PC방에서 인기 온라인게임 ‘삼국지를 품다’의 PC방 퍼블리싱 서비스를 시작한다.
웹젠은 밸로프(대표 신재명)와 ‘삼국지를 품다’의 PC방 사업 제휴를 맺고 오늘(12월31일)부터 전국 1만 2천여개 웹젠 가맹 PC방에서 게임 서비스를 운영한다.
‘삼국지를 품다(http://3p.valofe.com)’는 삼국지 속 200여 명의 영웅들을 직접 지휘하고 다양한 전술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턴 방식 전략 RPG 게임으로, 게임 진행과정에서 발생되는 주요 사건들이 영상으로 연출되어 보다 극적이고 장대한 삼국지의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삼국지 등장인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육성하며 영토를 넓혀야 한다. 이를 위해 이용자는 특정 도시에 자신의 영토를 마련해 자원을 확보하고 병력을 늘리고 새로운 인재들을 등용하는 등 실제 군주처럼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이번 제휴로 웹젠 PC방에서 ‘삼국지를 품다’를 즐기는 PC방 이용자들은 다양한 게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웹젠 PC방에서 ‘삼국지를 품다’에 접속하면 기본적으로 적용되는 버프 효과와 캐릭터 공격력과 방어력을 각각 54씩 상승시켜주는 ‘전용 버프’가 추가된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빠른 레벨업과 퀘스트 진행에 따라 영입할 수 있는 장수들도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게임 접속 후 1분당 1포인트씩 제공되는 PC방 포인트를 활용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웹젠 PC방은 전국 1만 2천여개 PC방 가맹점의 영업망을 바탕으로 MMORPG, FPS, RTS 등 총 25개의 게임 타이틀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게임업체들과 PC방 서비스 제휴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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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R2’, 새 업데이트 ‘Re:Birth Part6’ 마이크로사이트에서 미리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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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의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가 ‘Re:Birth Part6’ 업데이트 안내를 위한 ‘마이크로사이트’를 운영한다.
오늘(12월31일), ‘R2’의 마이크로사이트(http://r2.webzen.co.kr)에서 공개된 ‘Re:Birth Part6’업데이트는 올해 적용된 ‘Re:Birth Part5’업데이트에서 ‘서번트’시스템을 더 확장시키고, 새 사냥터 등 게임 콘텐츠들을 다수 추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Part5’에서 첫 등장한 ‘서번트’들의 최고레벨은 95레벨까지 높아졌으며, ‘스킬포인트’를 사용하는 ‘2차, 3차 진화’시스템이 추가돼 더 강력한 능력을 갖게 됐다. 또한, 특정 퀘스트를 거치면 ‘서번트’를 최대 2마리까지 가질 수 있도록 보유 한도가 늘어났으며, 보유하고 있는 ‘서번트’를 삭제하거나 다시 뽑는 시스템도 추가돼 ‘서번트’들의 활용성도 높였다.
마찬가지로 ‘만월의 유적지’지역 안에는 ‘만월의 지평선’과 ‘만월의 호수’ 등 새 사냥터가 등장한다. 해당 사냥터에서는 보스몬스터인 ‘각성한 라르카’, ‘각성한 타나토스’ 등 12가지의 새로운 몬스터가 등장하고, ‘눈부신 태양의 검’ 등 신규 아이템과 ‘텔레포트 조종반지’의 제작재료 등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보스 몬스터를 처치할 경우 일정 확률로 무기, 방어구 등의 게임 아이템을 판매하는 ‘이계의 장사꾼 NPC’가 등장한다.
한편 웹젠은 지난 17일 부분 유료화 서버인 ‘크로노스’를 열고 신규 회원 및 복귀 회원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신규 서버 운영과 함께 ‘R2’의 모든 서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도 오는 1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외에도 웹젠은 내년(2016년) 1월 중 자사의 장수 MMORPG ‘R2’의 2015년 결산 인포그래픽을 공개하고, ‘R2’를 즐기는 게임 회원들과 지난 1년간 함께 한 각종 기록을 알릴 계획이다.
‘R2’의 ‘Re:Birth Part6’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R2’의 마이크로사이트(http://r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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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8억 중국 회원 보유한 ‘치후360’과 게임 IP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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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오늘(12월28일) ‘치후360’과 자사의 주요 게임 중 하나인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 ‘썬’)’의 게임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모바일게임을 제작하는 IP제휴 계약을 이미 완료했으며, 내년(2016년) 해당 게임의 출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양사의 합의에 따라 계약일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PC온라인게임인 ‘SUN’은 웹젠이 지난 2006년 한국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로 국내외에서 높은 기대를 받으면서 시장에 출시된 바 있다. 이듬해인 2007년 중국 서비스명 ‘기적세계(奇迹世界)’로 중국에 출시된 ‘SUN’은 현지 동시접속자수 40만명을 넘기며 당시 ‘한류게임’으로 중국 시장을 선도하던 게임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SUN’은 해당 기간 동안 중국 내 사설서버가 난립하면서 중국 매출이 크게 줄어든 ‘뮤 온라인’의 해외매출 하락을 상쇄시키고 해외 매출 확대를 이끌기도 했다.
웹젠은 ‘SUN’ 자체의 IP인지도에 가장 많은 안드로이드 마켓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치후360’과의 협업을 보태면 중국현지에서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 全民奇迹)’ 못지 않은 파급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후 360은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업체로, 8억건이 넘는 앱 다운로드를 기록한 안드로이드 플랫폼 ‘360 모바일 앱마켓’과 ‘360 게임존’을 운영하고 있는 중국 최대의 게임 플랫폼업체다.
‘360 모바일 앱마켓’은 중국 현지 개발사뿐 아니라 디즈니, 슈퍼셀 등의 해외 게임업체들도 가장 선호하는 안드로이드 앱마켓으로, ‘치후 360’의 게임 운영경험에 기반해 ‘도탑전기’, ‘몽환서유’, ‘클래시 오브 클랜’ 등 수 백 개의 게임이 성공적으로 서비스 된 바 있다.
‘치후 360’은 최근, ‘문명 온라인’ 및 ‘크로스 파이어2’의 중국 독점 운영권을 확보하고 한국의 PC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등 기존에 모바일 게임 위주로 진행해오던 한국 업체들과의 게임사업을 다각화시키고 있다.
치후360의 게임 사업 총재 쉬이란(?怡然)은 “한국의 유명 게임 업체인 웹젠과 SUN의 모바일 IP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번 협력이 더 많은 한국 업체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치후360’외에도 ‘뮤 오리진’으로 한/중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함께 성공을 거둔 개발사 ‘천마시공’을 비롯한 다수의 중국 게임업체들과 ‘뮤 온라인’과 ‘SUN’등의 추가 게임IP제휴 사업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 201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