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
웹젠 ‘뮤 온라인’ 웹게임 버전 ‘대천사지검’, 중국공개테스트 서비스 시작
-
(2014-06-10) 웹젠(대표 김태영, http://www.webzen.co.kr/) ‘뮤 온라인’의 웹게임버전 ‘대천사지검’이 중국 웹게임 게이머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웹젠은 지난 6월 9일, 중국의 유력 웹게임업체 ‘37요우시(游戏)’(대표 호우항,胡宇航, www.37.com)와 ‘뮤 온라인’의 IP를 활용해 개발된 웹게임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의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37요우시’의 게임서비스 사이트 ‘37.com’ 및 ‘둬완(Duowan)’/ ‘킹소프트(金山)’/ ‘바이두(Baidu)’/ ‘360‘ 등 중국 내 주요 웹 플랫폼에서 게임채널링 서비스를 동시에 시작한 ‘대천사지검’은 테스트 당일부터 ‘37.com’내의 접속순위 등 각종 게임서비스 지표에서 1위에 오르면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37요우시’는 중국 내 인기 웹게임들을 다수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게임 전문게임사로, 이후에도 ‘둬완‘과 ’바이두’, ‘킹소프트’ 등 채널링 서비스 업체들과의 공조를 통해 폭넓은 계층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해 갈 계획이다.
‘대천사지검’의 개발을 총괄한 ‘37요우시’의 젠샤린PD는 “기대이상의 반응으로 서비스 실적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면서, “웹젠 및 채널링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회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이언트를 기반으로 하는 원작 MMORPG ‘뮤 온라인(중국 명, 기적(奇迹))’은 이번 웹게임 서비스 계약과 상관없이 중국 내 ‘뮤 온라인’ 정식 서비스파트너사인 ‘지와이(ZY)’를 통해 계속 서비스된다.
- 2014.06.10
-
-
웹젠 중국업체와 웹게임 서비스 계약 체결, ‘뮤 온라인’ 중국서 웹게임으로 서비스
-
(2014-06-03) 웹젠(대표 김태영, http://www.webzen.co.kr/)이 중국의 게임업체 ‘37WAN’과 자사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되는 웹게임 ‘대천사지검’의 정식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은 지난 5월 말, 중국의 유력 웹게임 업체인 ‘37WAN’(대표 호우항,胡宇航, http://www.37wan.com/)과 ‘뮤 온라인’의 IP를 활용한 웹 기반 게임을 함께 서비스하기 위한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영업상 계약기밀유지 조항에 따라 계약체결일 및 세부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웹젠과 이번 계약을 체결한 ‘37WAN’은 중국 내 최고 인기 웹게임인 ‘서유두신(西游斗神)’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국의 대표적인 웹게임 전문게임사다. ‘37WAN’은 웹젠과 개발공조를 통해 ‘뮤 온라인’의 게임성을 그대로 웹기반 게임으로 변환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웹젠의 MMORPG ‘뮤 온라인’은 지난 2003년, 중국 내 동시접속자수 38만명을 기록하며 당시 중국 내 온라인게임 시장점유율의 30%이상을 점유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현재 10대 이상의 서버에서 해당 게임의 CBT를 진행하고 있는 양사는 이르면 오는 6월 초에 ‘대천사지검(大天使之剑)’이라는 게임명으로 해당 웹게임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며, 게임서비스를 앞두고 ‘MU’를 활용한 홍보/마케팅도 준비되고 있다.
웹젠의 김태영 대표이사는 “중국 시장에서 리스크를 줄이고 자사의 이익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게임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의 하나로 웹게임서비스를 준비했다.”면서, “국내외 시장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해 이를 실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클라이언트를 기반으로 하는 원작 MMORPG ‘뮤 온라인(중국 명, 기적(奇迹))’은 이번 웹게임 서비스 계약과 상관없이 중국 내 ‘뮤 온라인’ 정식 서비스파트너사인 ‘지와이(ZY)’를 통해 계속 서비스된다.
- 2014.06.03
-
-
전국 13,000여개 웹젠 PC방, ‘바둑’ 두는 기원(棋院)이 되다!
-
(2014-05-29) ㈜웹젠(대표 김태영, company.webzen.co.kr) 가맹 PC방에서 건전한 마인드 스포츠 바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웹젠은 세계사이버기원(대표 박상순, 곽민호)과 온라인 게임 ‘오로바둑’의 PC방 사업 제휴를 맺고, 오늘(5월 29일)부터 전국 13,000여개 웹젠 가맹 PC방에서 ‘오로바둑’의 PC방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제휴는 점차 사라져가는 기원(棋院)의 명맥을 잇고, 바둑을 배우고 싶어하는 초심자들의 온라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한 PC방 혜택을 폭넓게 마련해 의미가 있다.
우선, 웹젠 PC방에서는 입문부터 고급 과정까지 세계사이버기원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바둑 강좌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이세돌’, ‘구리’ 등 프로 선수들의 경기도 별도 비용 없이 실시간으로 관전할 수 있다.
또한, 웹젠 PC방에서 게임 ‘오로바둑’을 이용할 경우 ‘놓아보기’, ‘기보 감상’ 등 추가 게임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초심자라도 쉽게 바둑을 익힐 수 있으며, 게임 내 ‘한중 아마대항전’, ‘팀 대항전’ 등 한국기원에서 공식적으로 성적을 인정하는 온라인 대회에 참여해 희망할 경우 공인 아마추어 단증을 발급받을 수도 있다.
웹젠은 현재 ‘뮤 온라인’, ‘R2’ 등 자사 게임과 함께 ‘크로스 파이어’, ‘구미호 온라인’ 등 총 13개 게임의 PC방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국내외 우수 게임들의 PC방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웹젠은 ‘오로바둑’ 이후로 연내 3~4종의 게임을 추가하면서 서비스 게임의 장르 다각화를 계속하는 한편, PC방 이용자들의 건전한 여가 향유 및 학습/교육에 대한 게임 선용사례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갈 예정이다.
웹젠의 PC방 퍼블리싱 사업 또는 서비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젠 PC방 홈페이지(http://pcbang.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퍼블리싱 담당자의 메일을 통해 ([email protected]) 사업제안과 문의가 가능하다.
- 2014.05.29
-
-
‘R2’가 간다! 웹젠 ‘R2’서비스팀 전국 PC방 돌며 회원들과 ‘소통’
-
(2014-05-26) 웹젠(대표 김태영, company.webzen.co.kr)의 대표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의 게임서비스운영팀장이 전국 PC방을 직접 방문해 게임회원들을 만난다.
웹젠은 지난 4월부터 경기도 안산/시흥을 시작으로 전남 목포, 충남 대전 등 전국 PC방에서 ‘R2’회원들을 초청/방문해 게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면서 ‘R2’운영팀장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갖고 게임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들을 수렴해 왔다.
특히, 지난 5월 21일 충남지역 PC방 방문에서는 정식 미팅 외에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캐시 및 아이템강화 선물과 O/X퀴즈 등 관계자들과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현장에서의 즉석 PvP 대결도 열었다.
참석자들은 클래스 간 밸런스 조정,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단속 강화 등의 개선사항과 불만사항 및 PC방 이용을 위한 혜택사항들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당 행사에 참가하면서 ‘R2’게임의 발전방향에 자신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웹젠은 매달 PC방 방문을 이어가면서, 방문지에서 직접 들은 의견들을 이후 게임서비스 및 이벤트는 물론 게임업데이트에도 적극 반영해 ‘R2’의 게임운영을 향상시켜갈 계획이다.
또한, 보다 정확한 의견확인을 위해 각 방문지에서 접수한 건의 및 불만사항 등을 정리해 공식 홈페이지 (http://r2.webzen.co.kr/event/140515-pcbang/)에 해당 내용을 공지하고, 현장 방문지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로부터도 온라인으로 추가 의견과 서비스 개선사항을 건의 받고 있다.
웹젠은 지난 해(2013년) 실시한 ‘R2’ 고객 간담회에서 회원들과 더욱 ‘소통’하는 운영진이 될 것임을 약속하고, 고객 센터의 전문성 향상 및 불법 프로그램의 단속 강화 등 운영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웹젠은 이후에도 회원들간의 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등 게임 회원들과의 직접만남을 넓히고, 온라인에서는 상시로 회원들의 의견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등 향상된 게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웹젠의 장수 MMORPG ‘R2’의 게임 정보 및 PC방 방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r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4.05.26
-
-
웹젠 ‘뮤 온라인’과 두 배로 즐기는 5월 2차 게임이벤트 진행
-
(2014-5-23) 웹젠(대표 김태영, http://company.webzen.co.kr)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이 5월의 두 번째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진행되고 있는 ‘뮤 온라인’의 5월 이벤트는 두 배의 재미로 즐길 수 있도록 기간과 선물을 나눠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먼저, 1차 이벤트는 지난 5월 15일부터 시작됐다. 웹젠은 해당 ‘I ♡ MU’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게임접속시간에 따라 무릎담요와 텀블러 등 가족나들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제작물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누적된 게임 접속시간이 가장 많은 10명의 회원들에게는 ‘뮤 온라인’의 캐릭터 ‘레이지 파이터’ 3D크리스탈 장식품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웹젠은 어제(5월 22일)부터 5월의 2차 이벤트인 ‘황금군단 소환’ 이벤트를 시작했다.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에서는 ‘선악의 날개’ 및 ‘쿤둔의 봉인서’등 게임 내 최고급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아이다’ 등의 특정 사냥터에만 출현하는 몬스터 ‘황금 고블린’을 사냥해 얻게 되는 소환서를 시작으로 각 단계별 ‘황금 몬스터’들을 사냥할 때마다 ‘황금 타이탄’부터 ‘황금 쿤둔’까지 최대 6단계의 ‘황금 군단’소속 몬스터들을 소환할 수 있다. 사냥 시마다 보상아이템들과 함께 상위 소환서가 나오지만, 한번 소환된 몬스터는 제한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
이외에도 같은 기간 동안 ‘뮤 온라인’의 새로운 계정을 만들어 게임을 시작하는 회원 전원에게는 ‘정액이용권(뮤 온라인)’ 및 ‘중급 활력의 비약(뮤 블루)’, ‘진화 뮨’ 등 게임을 원활히 시작할 수 있는 지원아이템들이 제공된다.
한편, 웹젠은 올해 초(2014년) 인천 지역의 PC방 방문을 시작으로 전국 PC방 방문 및 생일자 대상 이벤트 등을 이행하면서 회원과의 소통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 부산/수원/대구 지역 PC방 방문을 마친 ‘뮤 온라인’ 사업팀은 대전 등으로 방문 지역을 확대하고, 온라인간담회와 홈페이지 개편 등을 따로 준비하면서 회원들의 의견 수렴 및 즐길거리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웹젠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의 게임 정보 및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www.muonline.co.kr , http://blue.mu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4.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