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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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R2’, 친(親) 고객 서비스 제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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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6)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kr)의 MMORPG ‘Reign of Revolution(R2)’이 고객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게임 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단속에 나섰다.
웹젠은 오늘(5월 26일) ‘R2’공식 홈페이지(r2.webzen.co.kr)를 통해 일명 ‘오토’프로그램에 대한 규제와 단속은 강화하고, 일부 고객들의 요청에 따른 게임 내 아이템 복구 정책을 일부 완화해 운영할 것이라고 공지했다.
웹젠은 ‘R2’가 4년 넘게 운영 되면서, 여전히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일부 사용자들의 ‘오토’ 프로그램 사용으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어, 일반 고객 서비스 상향의 일환으로 단속 기준을 강화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오늘(5월 27일)부터 ‘오토’프로그램 단속 전담 모니터링 인원 배치를 늘려 모니터링을 강화할 뿐 아니라, ‘오토’사용자를 지금보다 빠르게 찾아내고 제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새로 도입했다.
또한, 불법 프로그램을 사용해 제한 된 사용자의 아이템을 비정상적으로 습득, 건네 받는 경우에도 ‘오토’프로그램 사용자로 간주해 제재를 가하기로 했으며, 게임 내에서 ‘오토’프로그램 사용자를 신고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해 이용자의 신고 문화도 권장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와 관련 된 규정을 위반한 계정은 영구히 게임 이용이 제한된다.
한편, 웹젠은 그 동안 고객의 부주의로 분실/판매/삭제 된 아이템은 복구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조정해, 로그 기록에 따라 월 1회 한도로 고객의 부주의에 의한 분실 아이템 등을 복구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이외에도 많은 경험치와 아이템를 제공하고 무료로 운영되는 ‘스피드 서버’가 6개월 만에 초기화 돼, 신규회원가입과과 게임을 잠시 쉬고 있는 회원들의 재방문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웹젠의 노동환 사업실장은 “앞으로도 쾌적한 게임 이용환경을 위해 불편사례는 엄중히 규제하고, 불편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은 유연하게 적용할 계획이다”면서, “R2의 호쾌한 사냥과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R2’는 지난 3월부터 세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Extreme Part3’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R2’의 ‘Extreme Part3’ 업데이트 및 관련 이벤트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r2.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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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배터리 온라인’, 새 총기와 저격전 전용 맵 등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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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m)의 총싸움 게임(FPS) ‘배터리 온라인(BATTERY, Battle Territory)’이 추가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웹젠은 오늘(5월 19일) ‘배터리 온라인’에 저격전 전용 맵 및 신규 총기, 각종 전투용 장비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에 추가 된 맵 ‘와치타워’는 ‘배터리 온라인’에서는 처음 선보인 저격전 전용 맵으로, 각 진영의 타워를 중심으로 저격전이 진행될 뿐 아니라, 중앙에 위치한 참호를 이용해 잠입을 시도할 수 있어 본격적인 저격전을 즐길 수 있는 맵이다.
웹젠은 이번 저격전 맵 추가와 함께, 스나이퍼 복장인 ‘길리수트’를 추가하면서 처음 추가 된 저격전 맵 ‘와치타워’와 함께 이용해 재미를 늘릴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웹젠은 이외에도 온라인게임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3점사 총기인 ‘M16A4’, 동구권 특수부대에서 사용되는 ‘AKS-74U’ 등의 총기와 방독면, 쉬마그, 위장 계급마크 등 10 여종의 장비들을 추가했다.
웹젠의 노동환 사업실장은 “고객들의 의견에 따라 처음 저격전 맵을 추가했으며, 업데이트 전 테스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기대가 크다.”면서, “새로 가입하는 회원이나 게임 유저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확보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배터리 온라인’은 지난 4월과 5월 초 각각 중국, 태국 등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지 게이머들로부터도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
한편, 웹젠은 오늘부터 최초로 ‘배터리 온라인’의 패키지 아이템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는 6월2일까지 게임 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신규맵 퀘스트 이벤트와 21일, 22일 양일에 걸쳐 경험치나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같은 기간 자사의 ‘R2’, ‘배터리 온라인’, ‘아크로드’ 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계정 이용자를 대상으로 해당 게임들 중 게임 내 아이템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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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태국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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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kr)이 태국 온라인게임업체 위너온라인과 자사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웹젠은 오늘(5월 19일)오전 11시, 서울 구로 본사에서 태국 위너온라인의 대표이사 모나콜 프라파카몰(Monakol Prapakamol)이 참석한 가운데 뮤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계약에 따른 비밀유지 조약에 따라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오는 8월 첫 번째 CBT를 진행하고 연 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위너온라인은 1천2백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태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3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게임 퍼블리싱 기업 중 하나로, 실온라인, 그랜드 판타지아 등의 게임을 서비스해 왔다.
웹젠의 김창근 대표는 “자사가 게임 한류를 일으켰던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이 최근 다시 시작 되고 있다.”면서, “여러 IP(Intellectual Property)들을 적극 활용해 게임 장르의 구분 없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혀 갈 것”이라고 전했다.
위너 온라인의 모나콜 프라파카몰 대표이사는 “웹젠과 적극 협력해 ‘뮤 온라인’을 태국 내 최고 인기 게임 중 하나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마케팅과 현지화 전략을 구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젠은 이미 지난 5월 3일 태국 게임업체 TDP와 자사의 밀리터리FPS ‘배터리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웹젠의 장수 MMORPG ‘뮤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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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제노사이드’, 티저 사이트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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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kr)이 자사의 신작 MMORPG “‘제노사이드’ - 전쟁, 그 극한의 쾌감” 티저 사이트 운영을 시작했다.
웹젠은 오늘(5월 19일) 오후 2시, ‘제노사이드’의 티저 홈페이지를 열고, 게임 내에 등장하는 마을 및 전장 배경 동영상을 처음 공개 했다. 또한, 게임에 등장할 각 종족의 캐릭터 모습도 홈페이지에서 처음 선보였다.
‘제노사이드’는 게임이 운영되는 24시간 내내, 전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세가지 ‘PVP(Player versus Player)’ 경쟁 시스템인 ‘점령전(쉬라인 쟁탈전)’ / ‘공성전’/ ‘절대 군주 결정전(가칭)’ 등의 극한 전투를 주요 게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종족간 치열한 대결을 배경으로 하는 콘텐츠를 핵심으로 하는 MMORPG이다.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CBT(비공개 테스트)에서는 2종족 (‘휴먼 모나크’, ‘블러드 오크’)의 6캐릭터가 우선 선보일 예정이며, 정식 서비스는 올 해 하반기 진행된다.
웹젠은 모든 전투와 전쟁은 ‘종족’ 대결의 구도로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종족 별 경쟁심을 유도하고, 해당 종족의 게임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게 되는 순환 구조로 전체 시스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젠은 이후 서비스 일정 및 게임 밸런스를 감안해 두 종족 외 타 종족을 추가할 계획이다.
웹젠의 노동환 사업실장은 “현재 CBT를 앞둔 대부분의 콘텐츠는 완성 돼 있으며, 캐릭터 밸런스 조정과 게임 안정성 강화를 위한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면서, “PvP적인 요소 외에도 MMORPG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젠의 ‘제노사이드’에 대한 정보는 티저사이트(xeno.webze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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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배터리 온라인’중국 이어 동남아시아로, TDP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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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m)의 총싸움 게임(FPS) ‘배터리 온라인(BATTERY, Battle Territory)’이 태국시장으로 진출한다.
웹젠은 오늘(5월 03일) 태국 방콕에서 태국 최대 IT/통신 그룹인 트루 코퍼레이션(True Corporation PIc.)의 게임사업부문 자회사인 트루 디지털 플러스(True Digital Plus Co. Ltd, 이하 TDP)와 자사의 ‘배터리 온라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양사의 영업비밀 보호 협약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배터리 온라인’은 웹젠이 2007년부터 개발해 온 현대 밀리터리 FPS 온라인 게임으로, 북극해의 자원을 둘러 싼 세계 대전을 높은 수준의 그래픽 품질과 사운드에 기반해 개발 된 게임이다.
2010년 11월 국내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후 안정적으로 국내 서비스를 계속 해 왔으며, 지난 4월 15일 텐센트와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트루 코퍼레이션 그룹은 태국 최대 통신 서비스 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게임부문 자회사 TDP에서만 1천만명이 넘는 가입회원을 보유해 태국 내 게임 시장의 2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카트라이더’ 등을 비롯한 다수의 한국 온라인게임을 퍼블리싱하면서 한국 게임업체들과 파트너쉽을 구축해 온 퍼블리싱 전문 업체이다.
웹젠은 중국 수출 이후,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첫 계약 체결이 순조롭게 마무리 된 만큼 ‘배터리 온라인’의 추가 해외 진출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젠의 김창근 대표는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은 전세계 온라인 게임 시장의 2/3를 차지하는 아시아 시장 내에서 세 번째로 큰 시장이며, 그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이라며, “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자사의 점유율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TDP의 아드히루스 토타비산숙 (Adhiruth Thothaveesansuk)대표는 “다년간 한국 게임들을 서비스 해 온 노하우에 비춰 ‘배터리 온라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웹젠과 공조해 현지화 및 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FPS ‘배터리 온라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1.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