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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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썬:월드에디션’, 최고난이도 미션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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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9)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이 개발하고, 한게임, 피망과 공동 서비스 중인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World Edition’(썬:월드에디션)에서 ‘헬론의 성: ‘최후의 전투’ 퀘스트를 추가했다.
웹젠은 어제 자사의 게임 ‘썬:월드에디션’에 최고 레벨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인미션과 퀘스트를 추가했으며, 기존의 최고 레벨 제한도 Lv130에서 Lv135로 상향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고 난이도의 퀘스트 50여종 및 보스 몬스터 ‘알테미스’ 등을 포함한 몬스터들도 대거 업데이트 됐다. 또한, 미션 진행과 게임 진행 편의를 위해 미션 진행 창을 개편하고, 캐릭터 시점을 조정하는 등 일부 유저 인터페이스(UI)도 수정했다.
현재 ‘썬:월드에디션’은 신대륙 ‘세리엔트’를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에피소드2’ 업데이트를 위한 마무리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썬:월드에디션’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정만손 PD는 “ ‘최후의 전투’라는 제목처럼 이번 업데이트는 썬:월드에디션의 첫 번째 시나리오를 마무리 짓고, 에피소드2로 넘어가는 발단이 될 것”이라며, “막바지 개발 단계에 있는 ‘에피소드2’에서는 전혀 다른 게임 시스템과 게임성으로 고객 분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사냥을 통해 얻은 ‘할로윈 호박’을 게임 내 NPC에게 전달하면 ‘할로윈 의상 스킨세트’등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할로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썬:월드에디션’의 ‘최후의 전투’ 업데이트 및 ‘할로윈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sun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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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배터리 온라인, 공개테스트에서 한국산 ‘K-7’ 등 총기류 다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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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kr)의 현대 밀리터리 총싸움게임(FPS) ‘배터리 온라인’이 국산 ‘K7’을 비롯해 최신 총기들을 추가 공개한다.
웹젠은 국산 기관단총인 ‘K7’가 FPS게임에 많이 적용되고 있지 않으나, ‘배터리 온라인’에서는 ‘K7’을 선보일 예정으로 공개테스트(OBT)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며, 그 외에도 다수의 총기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K-7’은 최초의 소음기 일체형 국산 기관단총으로 연사력이 뛰어나고, 진흙과 물에 강해 해군과 해병 특수부대에서 인기가 높은 실전 배치 무기이다.
웹젠은 ‘k-7’외에도 인체공학적 설계방식(불펍, bullpup)으로 유명한 벨기에 산 최신형 소총 ‘F2000’등도 이번 OBT 버전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배터리 온라인’에는 택틱컬 버전의 ‘F2000’이 적용된다.
‘배터리 온라인’은 현실감 넘치는 현대전투를 게임으로 재현해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유명 성우진이 참가한 캐릭터 음성과 영화 같은 웅장한 사운드로 하반기 FPS시장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폭격’, ‘개인스킬’등의 전투 전술과 ‘전리품’등 기존 FPS와 차별화 되는 콘텐츠를 더해 전략적인 게임 진행을 유도하고 있으며, 성인 버전에는 ‘신체 훼손’ 요소를 추가하는 등 탁월한 타격감을 게임으로 구현해 냈다.
‘배터리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박정석 PD는 “OBT를 위해 최적화작업 마무리, 안정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서비스 개시 이후 장기적인 2차, 3차 추가 콘텐츠까지 동시에 개발하면서 준비되고 있는 만큼, 밀리터리 FPS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게임 요소들을 배터리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배터리 온라인’은 11월 11일부터 시작 하는 OBT참가자들을 위해 오는 11월 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현대 밀리터리 ‘배터리 온라인’과 OBT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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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시즌6’업데이트. 동시접속, 회원 가입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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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kr)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표 MMORPG‘뮤 온라인’이 ‘시즌 6, 제국의 비상’업데이트 후 이용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웹젠은 지난 10월 7일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 ‘시즌6’를 업데이트 한 후 열흘간 동시접속자는 3배 가량 늘어났으며, PC방 점유율에서도 27%이상 상승하는 등 (10/07~10/18, 게임트릭스 사용량 상승집계 기준) 큰 폭의 회원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뮤 온라인 시즌6, 제국의 비상’은 약 1년 만에 단행 된 대형 업데이트로 근접형 전투 캐릭터 ‘레이지 파이터’가 첫 공개됐을 뿐 아니라, 신규 사냥터(맵)와 퀘스트도 대거 추가 됐다.
웹젠이 새로 선보인 ‘레이지 파이터’는 특히 유저 간 대결(PVP)에 특화 된 캐릭터로, 다양한 캐릭터 전용 기술(스킬)과 강한 체력을 장점으로 하는 근접형 캐릭터이다. 유저 간 협동 플레이(파티 사냥)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캐릭터이며, 150레벨 이상의 기존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계정에서는 누구나 새로 만들 수 있다.
현재 ‘뮤 온라인’과 ‘뮤 블루’의 공식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에서는 ‘제국의 비상’ 업데이트 정보를 소개하는 ‘시즌6 업데이트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웹젠의 ‘뮤 온라인’은 ‘최초의 Full 3D’ MMORPG로, 2001년부터 현재까지 만 9년 째 서비스를 이어오면서 한국 온라인게임을 대표하는 게임 브랜드로 자리잡아 왔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시즌6’이후 고객들의 사용량뿐 아니라 신규 회원 가입과 재가입 회원도 상승세를 보이는 등 ‘뮤’라는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 했다” 면서, “다음 달 정식 서비스 9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와 추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뮤 온라인 시즌 6, 제국의 비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게임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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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배터리 온라인’ 공개 테스트 일정 발표, 하반기 FPS시장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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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4)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kr)의 총 싸움 게임(FPS) ‘배터리 온라인’(BATTERY, Battle Territory)이 공개테스트(OBT)일정을 발표했다.
웹젠은 금일(10월14일), 오는 11월 11일부터 ‘배터리 온라인’의 OBT를 시작해 연내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터리 온라인’은 가까운 미래에 자원 분쟁으로 시작 된 3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현대 밀리터리 FPS게임으로,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웅장한 사운드로 FPS게이머들로부터 2010년 기대 FPS게임 작품으로 손꼽혀 왔다.
‘배터리 온라인’은 ‘무인 정찰기’, ‘로켓포’ 등의 현대전의 신무기들과 ‘폭격 요청’,‘개인 스킬’ 등 기존 온라인FPS게임들과 차별되는 요소들이 곳곳에 등장해 더욱 치열한 전투를 유도하고 있다.
웹젠은 올해 진행했던 두 번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들이 제안한 요청사항들을 반영해 그래픽과 사운드를 개선하고 일부 밸런스를 조정했으며, 이미 공개 된 전투 맵들도 일부 수정 보완을 거쳤다.
또한, ‘K7’, ‘FN F2000’ 등의 신규 총기들과 튜토리얼을 추가하는 등 비공개 테스트 버전보다 훨씬 다양해진 ‘배터리 온라인’의 전투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웹젠은 오는 11월 4일부터 OBT 정식 홈페이지 운영을 시작해 본격적인 배터리 온라인 회원 모집에 나서는 한편, 회원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난 9월 진행된 2차 CBT에서는 테스터 추가선정을 요청하는 신청자가 몰려 당초 계획했던 1만 명에 참가자를 추가 선정해 총 2만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2차 CBT 참가자들은 추가 된 총기류 및 캐릭터 등 1차 CBT보다 다양해진 콘텐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개진했으며, 일부 참가자 들은 ‘경매’, ‘폭파미션’ 등 수정 보완 된 시스템과 전투 모드에 대해 추가 건의를 제안하기도 했다.
‘배터리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웹젠 박정석 PD는 “두 번의 테스트를 거쳐 게이머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데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전리품’등 배터리 온라인 만의 재미요소뿐 아니라 철저한 고증을 거친 실제 무기들과 장비들이 다양하게 준비 돼 있으니, 치열한 현대전투를 마음껏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터리 온라인’의 OBT일정 및 공개 콘텐츠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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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2010년 최대 업데이트 ‘시즌 6’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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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웹젠(대표 김창근, 김병관 www.webzen.co.kr)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대표 MMORPG‘뮤 온라인’이 여섯 번째 대형 업데이트 ‘시즌 6, 제국의 비상’을 선보였다.
웹젠은 오늘(10월 7일)부터 자사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 신규 캐릭터와 퀘스트를 업데이트 하며 ‘제국의 비상’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근접형 전투 캐릭터 ‘레이지 파이터’가 첫 공개 되는 한편, 신규 사냥터(맵)와 퀘스트도 대거 업데이트 됐다.
웹젠은 지난 9월부터 테스트 서버에서 ‘레이지 파이터’와 ‘제국의 비상’ 콘텐츠 일부를 우선 공하고 고객들의 추가 의견을 받아 정식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
웹젠이 새로 선보인 ‘레이지 파이터’는 특히 유저 간 대결(PVP)에 특화 된 캐릭터로, 다양한 캐릭터 전용 기술(스킬)과 강한 체력을 장점으로 하는 근접형 캐릭터이다. 유저 간 협동 플레이(파티 사냥)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캐릭터이며, 150레벨 이상의 기존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계정에서는 누구나 새로 만들 수 있다.
현재 ‘뮤 온라인’과 ‘뮤 블루’의 공식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에서는 ‘제국의 비상’ 업데이트 정보를 소개하는 ‘시즌6 업데이트 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웹젠은 ‘제국의 비상’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부터 약 한 달간 게임 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뮤 온라인’과 ‘뮤 블루’에서 일정레벨 이상 ‘레이지 파이터’를 성장시킨 계정에는 ‘레이지 파이터’ 전용 무기 등을 지급하고, 신규 고객 및 휴면 계정 중 게임에 재 접속한 고객에게는 게임 내 아이템 등을 선물한다.
‘뮤 온라인’의 모든 정액제 결제 고객에게는 추가 ‘고블린 포인트’를 제공하며,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한 고객들에게는 사냥 시 추가 경험치와 PC방 전용 패키지 아이템도 증정한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뮤 온라인’은 서비스 9년 차, 시즌6를 이어 오면서 여전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 주시는 고객들과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도 조만간 추가 콘텐츠와 사냥터 추가 확대도 계획 돼 있으니,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 봐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뮤 온라인 시즌 6, 제국의 비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게임 홈페이지(muonline.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0.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