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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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美 GDC에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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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가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GDC)에서 극찬을 받으며, 다시 한번 해외 매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웹젠은 FPS의 본고장인 미국 현지에서의 이번 평가가 국내는 물론 해외 게이머들에게 다시 한번 ‘디스토피아’의 게임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번 GDC행사에 참가한 대다수 해외 언론들은 ‘디스토피아’의 오프닝 및 소개 영상을 본 후, 지난 2006년 E3 버전에 비해 그래픽, 사운드 등 모든 부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고 평가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균형을 유지하며 MMO와 FPS의 결합을 구현해낸 것이 인상적이라는 의견과 함께 ‘광채가 난다’는 극찬과 함께 직접 플레이를 하고 싶다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외 유명 게임매체인 ‘MMORPG.com’은 “게임 오프닝 영상이 정말 멋지다. 차량과 무기의 라이선스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고, ‘Game Informer’ 역시 “’디스토피아’는 FPS가 되고자 하는 MMO가 아닌, 진정한 FPS게임으로 보인다”고 극찬했다. ‘Massively’ 도 “소박한 유럽풍 건축 스타일의 그래픽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 멋진 FPS게임이다”라며 게임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디스토피아’는 국내에서 지난 사전테스트 실시 이후 유저들의 피드백을 게임 내에 적용하고 있는 등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현재 글로벌 서비스 런칭을 목표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보다 박진감 넘치는 FPS게임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는 기획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된 게임인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 FPS게이머들의 눈과 손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며 “북미에서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현재 진행중인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DC는 전 세계 게임개발자들이 정보를 교환하는 교류의 장이다. 400개 이상의 세션과 토론 강좌 등이 개최되었으며, 18,000명의 개발자가 한 곳에 모일 정도로 큰 규모의 행사다. 또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정보가 공유되고, 각 국가의 신작게임들을 만날 수 있다.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uxley.webze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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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글로벌 포털 티져사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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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0)㈜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이 글로벌 포털의 티져사이트를 공개하며, ‘뮤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1일 글로벌 포털 티저사이트(www.webzen.net)를 공개했으며, 공개 직후 해외 유저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8일, 약 3천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3일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해외 현지 ‘뮤 온라인’ 커뮤니티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해외 유명 포럼사이트에서는 이틀 동안 1만 2천명 이상의 방문객수를 기록하며, 웹젠의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 유저들은 댓글을 통해 “웹젠이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크다”, “뮤 개발사가 서비스하는 만큼 보다 향상된 서비스와 풍부한 콘텐츠가 제공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웹젠의 ‘뮤 온라인’ 글로벌 서비스는 오는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추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게임포털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게임 타이틀이 추가될 예정이다.
웹젠 김창근 대표이사는 “이번 ‘뮤 온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웹젠의 해외시장 공략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히며 “해외 유저들이 보다 더 편하게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젠의 글로벌 포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webzen.com), 티져사이트(www.webzen.net)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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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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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2)㈜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이 ‘불카누스 폐허’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지난 3월 19일부터 약 2주간 테스트 서버를 통해 신규 PVP맵 ‘불카누스’를 첫 공개했으며, 2일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불카누스’맵은 30레벨 이상의 모든 캐릭터가 입장이 가능하며, 안전 지대와 일반 사냥터로 구분되어 있으며, PK와 PVP에 대한 페널티나 제약이 없다. 캐릭터간 결투 시 자동으로 결투장으로 이동되며, 결투 승리자에게는 ‘검투사의 명예’ 버프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새로운 NPC(Non-player character)인 수상한 상인 ‘모스’가 새롭게 등장한다. NPC모스는 이미 테스트 서버에서 상인이 위치한 지역에 일시적으로 렉 현상이 생길 정도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이 NPC는 엘버란드 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희귀하고 강력한 아이템들을 판매한다. 유저들은 신규 NPC를 통해 엑설런트, 희귀아이템 등을 구입할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웹젠의 대표 장수게임 ‘뮤 온라인’은 지난 연말 신규 서버 ‘로랜’ 추가 이후 동접자 수가 꾸준히 상승하는 등 서비스 7년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번 PVP 필드 추가를 비롯 장수 고객들이 선호하는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가 고객의 요청에 부응할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이번 PVP 필드 맵 ‘불카누스’의 정식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봄맞이 고객 감사 차원에서 4월 2일부터 16일까지 3가지 ‘봄맞이 활력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우선, ‘강자여, 불카누스에서만 피어나는 벚꽃을 획득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몬스터를 사냥하여 드롭된 벚꽃상자를 통해 벚꽃아이템 255개를 획득하면, 아이템 추가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불카누스의 NPC앨런과 대화만 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1일 1계정 당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상한 상인 모스를 만나라’ 이벤트에서는 희귀아이템을 구입해 홈페이지에 가장 먼저 스크린샷을 올린 유저 1명에게 선물에 지급하며, 희귀아이템을 구입한 모든 고객들은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불카누스 맵과 상인 모스NPC의 등장으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뮤 온라인’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콘텐츠도 즐기고, ‘뮤 온라인’이 준비한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원하는 새로운 재미요소를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뮤 온라인’의 ‘불카누스 폐허’ 업데이트와 봄맞이 활력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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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SUN’, ‘썬:월드에디션’으로 국내 시장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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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이하’SUN’)’이 ‘Soul of the Ultimate Nation: World Edition(썬:월드에디션)’으로 BI를 변경한다.
웹젠은 ‘SUN’이 중국, 일본 등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총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 하는 등 해외 유저들로부터 게임성을 인정받아 현지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이에 3월 25일부터 BI를 ‘썬:월드에디션’으로 변경하고, 국내 유저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웹젠은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해 1개 서버를 신설하여 신규 고객들의 접근성도 확대시킬 계획이다. 초반 게임 콘텐츠도 새로 접속하는 고객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몰입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썬:월드에디션’은 ‘섀도우’ 캐릭터 추가 및 콘텐츠 보강 등 2006년 국내 런칭 당시 보다 한층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재무장, 해외 유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08년에는 서비스 3년만에 국내외 총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하며 웹젠의 중심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웹젠은 지난 2월 신규 캐릭터 ‘섀도우’의 높은 호응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MORPG방식의 배틀존과 MMORPG 필드맵 혼합 시스템의 균형을 맞춰 안정적인 콘텐츠도 충분히 확보 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최상급의 그래픽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어 국내외에서 아직도 성장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성전 추가 등 대형 업데이트를 2009년 한해 지속적으로 이어가 ‘썬:월드에디션’의 국내 시장 점유율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썬:월드에디션’은 2006년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영화 반지의 제왕 ‘하워드 쇼’의 OST 등으로 주목을 받으며 ‘뮤 온라인’에 이은 웹젠의 차기 작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수 40만명을 돌파하는 등 현재까지 중국과 대만,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
‘썬:월드에디션’은 중국, 일본 등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2009년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2010년 글로벌 서비스 완성을 목표로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웹젠 김태훈 사업 본부장은 “다양한 지역에서의 서비스 노하우, 꾸준히 이어온 콘텐츠 보강 등 국내 유저들의 까다로운 눈높이에 맞출 수 있을 만큼 게임성을 확보 했다고 자부한다” 면서, “익숙하지 않았던 배틀존 전투 방식도 완성도를 높였고, 게임 몰입도도 월등해 진 만큼 ‘썬:월드에디션’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BI와 ‘썬:월드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UN 공식 홈페이지(www.sun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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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신규 PVP 필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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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뮤 온라인’이 새로운 PVP 필드 맵 ‘불카누스’를 업데이트 한다.
신규 맵 ‘불카누스’는 오는 19일부터 테스트 서버에서 우선 경험해 볼 수 있고, 4월 2일 정식 서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불카누스’는 30레벨 이상의 모든 캐릭터가 입장이 가능하며, 안전 지대와 일반 사냥터로 구분 돼 PK와 PVP에 대한 아무런 페널티나 제약이 없다.
웹젠의 대표 장수 게임 ‘뮤 온라인’은 지난 연말 신규 서버 ‘로랜’ 추가 이후 동접자 수가 늘어나는 등 서비스 7년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09년에는 이번 PVP 필드 추가를 비롯, 장수 고객들이 선호하는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이번 PVP 필드 맵 ‘불카누스’의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봄맞이 고객 감사 차원에서 약 한 달간 ‘봄맞이 활력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우선, 오는 24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고객들은 경험치 20%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실시하는 ‘MU 활력 프로젝트! 날개를 달아라!’와 ‘돌아온 리틀 아카데미'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하며,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을 구매한 고객 3,000명에게는 카오스 부적을 제공한다. 기간 내 일정 레벨을 달성한 고객들 역시 카오스 부적과 선물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불카누스’의 추가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뮤 온라인’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새로운 맵도 즐기고, 봄 정취 물씬 나는 게임 내 아이템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가 고객 여러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2009.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