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
웹젠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북미 1차 비공개 테스트 완료
-
(2009-06-29)㈜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가 북미 1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완료하고 서비스 초읽기에 들어 간다.
지난 6월 3일부터 12일 동안 약 1만 여명이 참가한 이번 테스트에서는 가상전투와 훈련소를 중심으로 캐릭터 간의 밸런싱 및 시스템 최적화 점검과 더불어 ‘디스토피아’의 핵심인 FPS 요소에 대한 북미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다.
현지 테스트 참가자들은 첫 날부터 ‘디스토피아’의 테스트 버전에 적응, 공식 홈페이지 내 게시판에 UI(유저 인터페이스) 및 사운드와 밸런스 등 시스템적인 요소들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며,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언리얼엔진3를 기반으로 한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 등 게임성에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 또한 PvP 플레이 시 화려하고 빠른 전개의 전투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NPC 몬스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퀘스트 등 PvE의 진행 방식과 구성에도 호평을 내렸다.
웹젠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분석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2차 CBT 이전에 게임 외적인 문제점들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테스트에서는 참가자 1인당 평균 100분을 상회하는 플레이타임을 기록하여, 타 장르에 비해 플레이 시간이 짧은 FPS게임이라는 점에서 높은 몰입도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3~40대 참가자의 비율도 20%가 넘어 고른 연령층에서 관심을 갖고 있으며, 2차 CBT에 본격적으로 추가 될 MMO 요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웹젠은 ‘인포서’의 비율이 많았던 국내 테스트와 달리 ‘어벤저’를 선택한 참가자의 비중이 높은 점 등 국내 게이머들과 상이한 북미 게이머들의 취향을 파악할 수 있는 성공적인 테스트였다고 밝혔다.
‘헉슬리’의 글로벌 버전인 ‘디스토피아’는 FPS요소를 대거 추가해 더욱 속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해진 퀘스트와 새로워진 성장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규 전투 모드를 추가하여 게임성도 대폭 향상 되었다.
‘디스토피아’는 올 하반기 국내 공개 테스트 실시를 목표로, 현재 국내 사전 테스트를 통해 접수 된 의견을 게임 내에 적용하여 콘텐츠 추가 및 시스템 최적화, UI 개선 등의 작업이 진행 중이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FPS게임의 본고장인 북미에서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서 제시된 우수한 의견들은 게임 내 적극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향후 북미 2차 CBT 및 국내 공개까지 더욱 완성도를 높여 성공적인 서비스 실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디스토피아’의 북미 비공개 테스트 및 향후 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북미 공식 홈페이지(huxley.ijj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6.29
-
-
더욱 강력해진 ‘뮤 온라인’을 만난다
-
(2009-06-11)㈜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대표 MMORPG게임 ‘뮤 온라인’이 신규 패치 실시와 함께 고객 대상 혜택을 강화한다.
웹젠은 11일 유저 혜택 및 게임성의 강화를 위한 ‘뮤 온라인’ 6월의 ‘Power Up’ 패치를 실시한다.
게임 내 최고 무기인 '대천사의 절대무기’의 능력치가 상향 조정 되었으며, PVP맵 불카누스에서 혼돈의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에는 카오스 캐슬의 보상이 강화되어 보석 드랍율이 2배로 상향 조정된다.
또한, 한 대의 PC에서 두 개 이상의 클라이언트를 구동할 수 있는 멀티 클라이언트기능도 추가 돼 고객들의 게임 이용 편의도 향상 시켰다.
고객들은 이번 패치를 통해 게임 내 다양한 혜택과 함께 보다 박진감 넘치는 ‘뮤 온라인’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웹젠은 11일부터 25일까지 이번 패치를 기념하는 ‘POWER UP! MU!’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재 뮤 온라인을 즐기고 있는 고객이 무상으로 지급 받은 ‘3일 무료 쿠폰’을 이용하여 휴면 또는 신규 고객을 추천하면 ‘카오스 부적’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추천 받은 휴면 또는 신규회원은 총 6일 무료이용의 혜택을 받게 되며, 홈페이지 상점도 특별 할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파티 플레이를 통해 최대 6배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사상 최대 경험치 600% UP’ 이벤트도 계획 되어있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이번 신규 기능들의 패치 및 고객 혜택 강화는 ‘뮤 온라인’을 아껴주시는 고객들이 게임을 즐기는데 최적의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고 말하며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업데이트 및 패치를 계속 이어갈 것이며, 장수 고객들의 편의를 위한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뮤 온라인’의 신규 패치 내용 및 ‘POWER UP! MU!’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6.11
-
-
웹젠, ‘뮤2’ 프로젝트 본격 가동
-
(2009-06-09)㈜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신작 ‘뮤2’가 초기 기획을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웹젠은 2010년 말 첫 공개를 목표로 ‘뮤2’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개발 환경 구축이 가능한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한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뮤2’는 대한민국 대표 장수게임인 ‘뮤 온라인’의 명성을 이어갈 웹젠의 차기작으로 기획 초기 단계부터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뮤 온라인’은 최초의 Full 3D 그래픽과 그 탁월한 게임성으로 전세계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으며 2001년 첫 공개 된 이후, 현재 전세계 5,600만 누적 회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웹젠은 ‘뮤 온라인’의 성공으로 코스닥은 물론 나스닥까지 연이어 직 상장되며,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게임업체로 발돋움 한 바 있다.
웹젠은 후속작 ‘뮤2’는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화려한 그래픽, 짜임새 있는 게임성 등 전작의 장점들을 이어가며, 전편의 방대한 스토리라인에서 이어지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구현하여 차세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그 의견을 게임 내에 반영하는 등 게이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게임성을 한층 더 높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차기작 ‘뮤2’의 완성도를 높이고, 완벽한 게임성을 구현하기 위한 우수 인력 모집에 나섰다. 모집 분야는 3D 배경, 3D 캐릭터, 2D 컨셉, 서버 개발, 클라이언트 개발, 설정 기획, 시스템 기획 등 총 7개 부문으로 초기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프로젝트 경험 및 언리얼 엔진3의 사용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웹젠 이은관 ‘뮤2’ 개발실장은 “’뮤2’는 ‘뮤 온라인’에서 시도하지 못했던 새로운 것들에 대한 노력과 도전의 연장선에 있는 게임”이라며 “개발 초기단계부터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인 만큼 게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뮤 온라인’을 뛰어 넘을 ‘뮤2’의 모습에 큰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뮤2’의 경력사원 채용 및 개발 진행상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젠 공식 홈페이지(www.webze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6.09
-
-
웹젠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북미 1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
(2009-06-04)㈜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가 북미 1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북미 현지 시각으로 6월 3일부터 12일 동안 매일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북미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공식적인 첫 대규모 테스트이다.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에는 가상전투와 훈련소를 중심으로 캐릭터 밸런싱과 시스템 최적화 및 북미 게이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FPS 요소 등에 대한 테스트가 이루어 진다.
웹젠은 지난 해 NHN USA(대표 윤정섭)와 북미와 서유럽 16개국에서의 ‘디스토피아’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디스토피아’의 북미 사업자인 NHN USA의 게임포털 이지닷컴(www.ijji.com)을 통해 진행된다.
웹젠은 이번 테스트를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20일까지 북미 지역 헉슬리 공식홈페이지(huxley.ijji.com)를 통해 테스터를 모집, 약 3만 여명의 북미 게이머들의 참여신청이 몰린 가운데, 이 중 최적화 테스트에 가장 적합한 1만 명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테스터들은 1레벨부터 가상전장 전투와 훈련소 등을 체험한 후 보다 나은 플레이를 위한 건의 사항들과 게임 내 버그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헉슬리’의 글로벌 버전인 ‘디스토피아’는 FPS요소를 대거 추가해 더욱 화려하고 속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해진 퀘스트와 새로워진 성장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규 전투 모드를 추가하여 게임성도 대폭 향상 되었다.
‘디스토피아’는 지난 해 2008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게임그래픽과 게임사운드 2개 부문을 수상하고, ‘Game Informer’, ‘Game Spy’등이 선정한 2009 기대작으로 꼽히는 등 국내외 매체들로부터 작품성과 게임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디스토피아’는 올 하반기 공개 테스트 실시를 목표로 지난 해 사전 테스트를 통해 접수 된 유저들의 의견을 게임 내에 적용하여 콘텐츠 추가와 함께 시스템 최적화, UI 개선 및 보완 등의 작업이 진행 중이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의 이번 북미 1차 비공개테스트는 글로벌 서비스의 출발을 알리는 첫 걸음인 만큼 북미 공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사전 테스트를 통해 주신 의견을 수렴하여, 하반기에 실시 될 국내 서비스에서도 게임 시스템 최적화 등 훨씬 안정적이고, 발전 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토피아’의 북미 지역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디스토피아’ 북미 공식 홈페이지(huxley.ijji.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6.04
-
-
웹젠 ‘썬:월드에디션’ 일본 진출 1년
-
(2009-06-02)㈜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이 개발하고, 국내에서 한게임과 공동 서비스하는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World Edition(썬:월드에디션)’이 일본 서비스 개시 1년을 맞이 했다.
‘썬:월드에디션’은 2008년 4월말 일본에서 ㈜게임온(대표 최관호)을 통해 본격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 동시 접속자 1만명을 넘나들며 현재까지 서비스 되고 있다. ‘썬:월드에디션’의 일본 진출 이후 1년간, 웹젠은 일본에서 약 40억원의 추가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일본 상용화 전반기 대비 후반기에 44% 이상 증가한 로열티 매출 실적을 올리고, 2009년 1분기에도 전 분기 대비 64%이상의 로열티 매출 신장을 보이는 등 매출 부문에서도 여전히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썬:월드에디션’의 해외 매출 중 일본 매출의 비중은 59.4% 이며, ‘썬:월드에디션’의 전체 해외 매출은 2009년 1분기 웹젠 총 해외 매출의 63.2%를 차지하고 있다.
‘썬:월드에디션’의 해외 시장에서의 선전에 힘입어 2009년 1분기, 웹젠은 창사 후 처음으로 해외매출이 국내 매출을 역전했다.
게임온의 Hagiwara Kazuyuki 온라인 사업 본부장은 “‘썬:월드에디션’은 게임온이 2008년에 서비스를 개시한 타이틀 중에서도 좋은 매출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타이틀”이라며, “게임온의 온라인게임 운영사업에서 핵심 타이틀이 될 수 있도록 웹젠과 협력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높은 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일본에서 서비스 1년 차를 맞고 있는 ‘썬:월드에디션’은 ‘4gamer’등 각종 인기 온라인 게임 기대 순위 상위권에 머무는 등 일본의 온라인 게임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게임온은 지난 4월 ‘썬:월드에디션’의 일본 상용화 1년을 기념하며 ‘the Birth of Guidance’ 등 고객 참여 형 게임 이벤트를 진행하여 일본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웹젠은 하반기 중 일본 서비스에도 퀘스트 재배치 및 콘텐츠 추가, 신규 캐릭터 섀도우 업데이트를 적용해 현재의 인기를 계속 이어가 장수 게임으로 자리매김 한다는 전략이다.
‘썬:월드에디션’은 2006년 말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 중국, 대만, 일본 등지로 진출, 상용화 3년 만에 총 누적 매출 400억을 돌파 하며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BI 변경 이후에는 국내에서도 사용자 증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시장 점유율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탁월한 그래픽과 사운드 등 콘솔급 게임성에 적절한 현지화를 더해 일본에서 1년 이상 인기를 유지하는 몇 안 되는 한국 온라인 게임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면서 “아시아 국가에서의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계약 완료 된 북미뿐 아니라 러시아 등 서구권으로도 진출하여, 2010년 글로벌 서비스 게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썬:월드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sunonline.hangam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