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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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SUN’, ‘썬:월드에디션’으로 국내 시장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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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이하’SUN’)’이 ‘Soul of the Ultimate Nation: World Edition(썬:월드에디션)’으로 BI를 변경한다.
웹젠은 ‘SUN’이 중국, 일본 등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총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 하는 등 해외 유저들로부터 게임성을 인정받아 현지에서 성공적인 실적을 올리고 있다며, 이에 3월 25일부터 BI를 ‘썬:월드에디션’으로 변경하고, 국내 유저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웹젠은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해 1개 서버를 신설하여 신규 고객들의 접근성도 확대시킬 계획이다. 초반 게임 콘텐츠도 새로 접속하는 고객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 몰입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썬:월드에디션’은 ‘섀도우’ 캐릭터 추가 및 콘텐츠 보강 등 2006년 국내 런칭 당시 보다 한층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재무장, 해외 유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08년에는 서비스 3년만에 국내외 총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하며 웹젠의 중심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웹젠은 지난 2월 신규 캐릭터 ‘섀도우’의 높은 호응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MORPG방식의 배틀존과 MMORPG 필드맵 혼합 시스템의 균형을 맞춰 안정적인 콘텐츠도 충분히 확보 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최상급의 그래픽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어 국내외에서 아직도 성장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성전 추가 등 대형 업데이트를 2009년 한해 지속적으로 이어가 ‘썬:월드에디션’의 국내 시장 점유율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썬:월드에디션’은 2006년 화려한 그래픽과 함께 영화 반지의 제왕 ‘하워드 쇼’의 OST 등으로 주목을 받으며 ‘뮤 온라인’에 이은 웹젠의 차기 작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중국에서 동시 접속자 수 40만명을 돌파하는 등 현재까지 중국과 대만,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상용화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다.
‘썬:월드에디션’은 중국, 일본 등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2009년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2010년 글로벌 서비스 완성을 목표로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웹젠 김태훈 사업 본부장은 “다양한 지역에서의 서비스 노하우, 꾸준히 이어온 콘텐츠 보강 등 국내 유저들의 까다로운 눈높이에 맞출 수 있을 만큼 게임성을 확보 했다고 자부한다” 면서, “익숙하지 않았던 배틀존 전투 방식도 완성도를 높였고, 게임 몰입도도 월등해 진 만큼 ‘썬:월드에디션’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평가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BI와 ‘썬:월드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UN 공식 홈페이지(www.sun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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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온라인’, 신규 PVP 필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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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뮤 온라인’이 새로운 PVP 필드 맵 ‘불카누스’를 업데이트 한다.
신규 맵 ‘불카누스’는 오는 19일부터 테스트 서버에서 우선 경험해 볼 수 있고, 4월 2일 정식 서버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불카누스’는 30레벨 이상의 모든 캐릭터가 입장이 가능하며, 안전 지대와 일반 사냥터로 구분 돼 PK와 PVP에 대한 아무런 페널티나 제약이 없다.
웹젠의 대표 장수 게임 ‘뮤 온라인’은 지난 연말 신규 서버 ‘로랜’ 추가 이후 동접자 수가 늘어나는 등 서비스 7년째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2009년에는 이번 PVP 필드 추가를 비롯, 장수 고객들이 선호하는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웹젠은 이번 PVP 필드 맵 ‘불카누스’의 업데이트를 기념하고, 봄맞이 고객 감사 차원에서 약 한 달간 ‘봄맞이 활력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우선, 오는 24일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고객들은 경험치 20% 상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7일부터 4월 2일까지 실시하는 ‘MU 활력 프로젝트! 날개를 달아라!’와 ‘돌아온 리틀 아카데미'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하며, 프리미엄 패키지 상품을 구매한 고객 3,000명에게는 카오스 부적을 제공한다. 기간 내 일정 레벨을 달성한 고객들 역시 카오스 부적과 선물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불카누스’의 추가로 더욱 긴장감 넘치는 ‘뮤 온라인’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 이라며, “새로운 맵도 즐기고, 봄 정취 물씬 나는 게임 내 아이템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가 고객 여러분들께 특별한 즐거움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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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화이트 데이는 웹젠 게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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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9)㈜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Soul of the Ultimate Nation(SUN)’이 화이트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학기 및 화이트 데이를 맞이 하여, 새 친구나 연인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 내 이벤트 위주로 구성 돼 있다.
화이트 데이 체력 회복 아이템 ‘달콤한 사탕’을 수집해 ‘사탕 부츠’를 만들어 볼 수도 있으며, 각종 비약 아이템등 캐쉬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은 보너스로 추가 아이템이나 마야 보석 레벨4를 지급 받는다.
SUN은 지난 2월 10일 신규 캐릭터 ‘섀도우’ 업데이트 후 현재까지 일 평균 10% 이상 동시접속자 수가 상승하고 신규 회원 가입이 늘어 나는 등 국내 사업 집중을 예고한 이후 뚜렷한 유저 접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웹젠의 장수 게임 ‘뮤 온라인’ 역시 차주부터 실시 예정인 봄맞이 이벤트를 통해 게임내 아이템 및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는 등 오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웹젠 김태훈 사업 본부장은 “’섀도우’ 업데이트 이후 SUN에 보여주시는 관심에 감사 드린다” 면서, “‘뮤 온라인’은 장수 고객들과 함께 더욱 재미있는 콘텐츠를 추가해 발전해 갈 것이며, SUN은 여러 분들의 관심을 통해 국내 사업에서도 재도약 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웹젠 게임들의 3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webz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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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학 교수단, 웹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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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이 일본의 디지털 콘텐츠 분야 교수들과 만남을 갖고 향후 콘텐츠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일본의 디지털 콘텐츠 관련 교수진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한국의 디지털 콘텐츠 견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일정 중 한국에서의 온라인 게임 산업 발전상에 대한 체험의 일환으로 웹젠을 방문하였다.
하나조노 대학, 센슈 대학 등 각 대학의 디지털 콘텐츠 학과 교수들로 구성 된 이번 방문단은 웹젠의 서영직 전략지원실장 등 주요 임직원들과 약 2시간 여 동안 한일 양국의 게임 산업 정책을 비교하고, 한국 온라인 게임산업이 급성장한 배경 등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콘솔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일본 게임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한국 온라인 게임의 저력을 언급하며, ‘Soul of the Ultimate Nation (SUN)’, ‘뮤 온라인’ 등 일본에서 선전 중인 웹젠 게임들에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방문단은 국가의 지원이나 정부 주도가 아닌, PC 통신 세대부터 시장에서 민간 주도로 시작해 약 10조원 규모의 산업으로 급성장을 이룬 한국 온라인 게임계와 더욱 긴밀한 교류를 원하며, 산학 협력의 의사를 타진하기도 하였다.
한국 출신인 테쯔까야마 대학의 고영수 교수는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민간 주도의 급성장을 이루고 있는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의 발전이야 말로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더욱 교류할 부분이 많다고 느낀다” 고 방문의 의의를 밝혔다.
웹젠의 서영직 전략지원실장은 “웹젠이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관련 기술과 콘솔, 애니메이션등 일본 디지털 콘텐츠 분야와의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은 충분하다” 면서, “양국 간 교류를 넓혀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정보 교환을 통해 비전을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 20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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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SUN’, 신규 캐릭터 섀도우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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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이하 ‘SUN’)’이 지난 10일 신규 캐릭터 ‘섀도우’를 업데이트 이후 동시 접속자 수, 신규 회원 가입, 휴먼 고객 부활 등에서 큰 폭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웹젠은 지난 10일 ‘SUN’의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 이후 ‘SUN’의 동시접속자수가 30% 정도 증가했으며, 그전과 비교해 신규 회원 가입자의 유입도 50%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휴면 고객 들의 재 접속 비율은 약 10% 이상 상승하고 있어, 국내 시장에서의 재도약을 위한 잠재력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SUN’은 2006년 국내 상용화 이후 중국, 일본 등으로 진출하며 지난 2008년엔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상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해외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년 국내 시장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그간의 운영과 피드백을 통한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부족 등으로 다소 부진했던 국내 시장에서도 충분히 재도약 할 수 있는 보완을 이루었다는 판단이다.
현재 ‘SUN’은 배틀존과 필드맵 등 ‘MO’와 ‘MMO’ 플레이 방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취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새로운 형태의 공성전” 등 대형 업데이트가 추가 될 계획이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 본부장은 “개발 인력 충원 등을 통해 SUN의 업데이트 및 서비스 지원을 강화 중이므로 국내 서비스를 중심으로 신속한 업데이트가 계속 유지 될 것” 이라며,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 활동 전에 신규 회원 유입과 휴면 고객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수치가 확인 된 만큼 적극적인 고객 유치를 위한 활동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UN은 현재 캐릭터 추가를 기념하여, 아르마니 시계 및 아이팟,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각종 이벤트를 진행 하고 있다. 신규 캐릭터 섀도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 (www.sunonline.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09.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