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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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아크로드’ 대형업데이트, 게임 시스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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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웹젠(대표 김태영,http://www.webzen.co.kr/)의 MMORPG ‘아크로드’가 새 전장을 추가하고, 스킬 시스템을 개편하는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오는 13일, 종족 간 소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쉬라인 전장’을 최초 공개하고, 스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등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새롭게 추가된 ‘쉬라인 전장’은 그간 ‘아크로드’의 주요 전장이었던 ‘배틀 그라운드’와 달리 각 종족당 15명씩만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종족전이다. 소규모 전투인데다 진행 중 몬스터 사냥을 통한 능력치 상승 버프를 받을 수 없으므로 개별 캐릭터의 능력이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쉬라인 전장’에는 하루에 8차례, 정해진 시간에만 입장 할 수 있고, 승리한 종족에게는 고급 장비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카리스마 포인트’와 ‘쉬라인 코인’이 지급된다.
또한, 게임 내 4개 종족과 직업적 특성에 맞춰 종족 및 직업 스킬도 강화했다. ‘휴먼’과 ‘드래곤 시온’은 방어력과 저항력 등이 상향됐으며, ‘오크’와 ‘문엘프’는 공격력과 회피율이 증가했다.
직업별로도 ‘전사’는 방어력과 체력, ‘궁수’는 공격력이 늘었으며, ‘법사’는 2차 공격기회가 추가되는 등 전투 스킬의 활용성이 더 높아졌다.
이외에도, 공성지역과 마을을 단번에 연결하는 포털을 추가해 이동 거리를 줄이고, 스킬을 등록하는 퀵슬롯의 구조를 변경하는 등 게이머들의 조작 편의성을 높이는 업데이트도 다수 반영된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사업실장은 “소규모 전투가 중심이되는 ‘쉬라인 전장’이 추가되고, 종족 간 밸런스가 조정되면서 PvP가 더욱 치열해 질 것”이라면서 “12월에 첫 공개 예정인 ‘인스턴트 던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13일부터 27일까지 회귀 유저 및 신규 콘텐츠 체험 고객들을 대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매일 접속한 회원들과 ‘쉬라인 전장’ 체험 후기를 작성한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 돼 있다.
웹젠 ‘아크로드’의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http://archlord.webz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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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R2’, 방방곡곡 ‘쌀’ 기부, 전국 246곳 웃음꽃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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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웹젠(대표 김태영, www.webzen.co.kr)의 MMORPG ‘R2(Reign of Revolution)’가 게임 회원들과 함께 전국 246개 곳에 쌀을 기부했다.
‘R2’는 지난 5월, 서버 통합 이후 각 서버 내 첫 공성전에서 ‘로덴성’을 점령한 게임 길드에게 우승경품으로 ‘쌀’을 제공하고, 희망 여부에 따라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웹젠은 해당 이벤트에 참가해 기부 의사를 밝힌 우승 길드의 쌀과 ‘R2’ 측에서 마련한 쌀 전량을 모아 독거 노인 및 소년 소녀 가장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 곳곳의 244개 가정으로 직접 배달 됐으며, 하루 2천여 명의 노인에게 무상 급식을 제공하는 복지기관과 8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 중인 보육원에는 ‘사랑의 쌀’이란 이름으로 기증됐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 사업실장은 “유저들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자 기획한 게임 내 이벤트”라며, “필요한 분들께 작지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의 봉사동호회에서는 이번 이벤트로 인연을 맺은 복지기관과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웹젠은 지난 5월 장애우 및 고령자를 고용하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더사랑’을 설립하는 등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회공헌과 기부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젠의 나눔 활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젠 홈페이지(http://company.webzen.com) 또는 웹젠 기업 페이스북(www.facebook.com/webz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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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썬 리미티드’, 신규 지역 및 미션 추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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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웹젠(대표 김태영, www.webzen.co.kr)의 MMORPG ‘Soul of the Ultimate Nation: Limited Edition(이하, 썬 리미티드)’이 신규 지역 및 미션을 추가한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오는 23일, 기존 155레벨이었던 ‘썬 리미티드’의 최고 레벨을 160레벨로 상향 조정하고, 고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신규 지역 ‘아스토레아 협곡’과 미션 ‘보급로 차단작전’을 업데이트 한다. ‘아스토레아 협곡’ 지역은 140레벨 이상 이용자부터 입장 할 수 있다.
또, 조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신규 아이템 ‘몽마의 날개’도 업데이트와 함께 첫 선을 보인다. 아이템 ‘흰색 날개’에 특정 정령석을 조합해 얻을 수 있는 해당 아이템은 조합 시 능력치의 종류와 수치가 무작위로 설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부여된 능력치는 게임 내 아이템 ‘이스라필의 모래시계’를 활용해 새롭게 설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썬 리미티드’는 업데이트를 통해 ‘오크라’지역에서 부여하던 3가지의 일일퀘스트를 총 7종으로 늘려 더욱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 할 수 있도록 했다. 일일퀘스트를 수행해 캐릭터의 ‘평판’을 쌓으면 게임 내 칭호 및 고급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특정 아이템의 드랍율 및 조합 성공률을 대폭 상향하고, UI를 개선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 보강에 힘썼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사업실장은 “오랜 시간 ‘썬 리미티드’를 아껴주신 장수 고객들을 위해 다섯 번째 신규 지역 및 미션을 준비했다.”면서, “신규 캐릭터 추가와 전장시스템의 도입 등 하반기 내 연이은 대형 업데이트로 더욱 풍성해질 ‘썬 리미티드’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웹젠은 오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신규 콘텐츠 이용자 및 회귀 유저 등을 대상으로 게임 내 이벤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회귀 유저에게 희귀 아이템 구매 권한을 부여하고, 최고레벨을 달성한 이용자 및 신규 콘텐츠를 체험한 게이머에게는 추첨을 통해 고급아이템을 지급한다.
웹젠 ‘썬 리미티드’의 업데이트 내용 또는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sunonline.webz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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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2012년 상반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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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7) ㈜웹젠(대표 김태영, company.webzen.co.kr) 이 2012년 상반기 누적 실적을 발표했다.
웹젠의 상반기 실적(연결 기준)은 영업수익 294억원(게임 매출액 285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당기순이익 40억원으로, 전년 동기(2011년 상반기) 대비 영업수익은 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47% 증가했다. 당기 순이익도 2억원에서 40억원으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해외매출이 12%이상 성장하면서 매출 증가를 주도했으며, 총 매출 중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전반기 56.5%에서 이번 반기에는 59.6%로 상승했다. 게임 별로는 ‘C9’의 해외 진출이 다각화되면서, 대표게임 ‘뮤 온라인’과 함께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해외 매출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포털 ‘WEBZEN.com’이 담당하는 매출은 ‘C9’의 글로벌 서비스가 시작된 하반기에 그 비중을 더욱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C9’은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연내 추가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일정 협의 중에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하반기 중 신작 MMORPG ‘아크로드2’의 첫 테스트가 시작된다.
웹젠의 대표 게임 ‘뮤2’와 함께 차기 프로젝트로 준비중인 ‘아크로드2’는 자유롭게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프리클래스’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운 게임이다. 시기적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게임이 많지 않은 올 하반기 국내 게임시장에서, 2012년 하반기 기대게임 중 하나로 이용자 확보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웹젠 김태영 대표는 “신작 게임의 첫 테스트와 해외서비스 확대, 모바일 시장 진출 등 하반기는 신규 프로젝트들의 시장 안착에 주력할 계획이다.”면서, “국내외 게임시장 구조와 경영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면서, 사업력 강화와 우수인력 모집을 통한 성장성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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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C9’글로벌 버전, ‘게임스컴 2012’에서 유럽 지역 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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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4) 웹젠(김태영, www.webzen.com)이 독일의 게임쇼 ‘게임스컴 2012’ 현장에서 유럽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액션RPG ‘C9(Continent of the Ninth)’의 토너먼트 대회를 진행한다.
게임쇼 ‘Gamescom 2012’ B2B 부스에 ‘C9’과 ‘Arctic Combat(아틱컴뱃, 한국명 ‘배터리 온라인’)을 출품하고 단독으로 참가중인 웹젠은 현장에서 30여 해외 매체와 인터뷰스케줄을 미리 확보하면서 게임 알리기에 나서는 등 유럽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18일(독일 현지시간)에는 B2C 이벤트홀에서 ‘GNGWC(Game and Game World Championship)’이 주최하는 ‘C9’ 유럽지역 토너먼트 결승전이 열린다. ‘GNGWC’는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주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유럽 및 북미 지역에서는 이미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한 게임대회다.
웹젠은 약 3개월의 예선 토너먼트를 거쳐 폴란드, 스페인, 불가리아 등의 다국적 게이머들로 구성 된 2개 팀을 초청했으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만달러와 글로벌 결승전 진출 자격을 수여한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북미지역에서 토너먼트 및 지역 결승을 개최할 예정이며, 각 지역 우승자는 11월 ‘지스타 2012’ 기간 중 열릴 최종 글로벌 결승전 참가를 위한 한국 방문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웹젠의 이지훈 해외사업실장은 “미공개 게임영상을 첫 공개하고, 게임 체험대를 마련하는 등 유럽 게이머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들을 준비했다.”면서, “북미, 유럽을 포함한 다양한 시장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자사 및 타이틀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여러 활동을 전개해 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웹젠의 ‘Gamescom 2012’ 참가 정보 또는 ‘C9 챔피언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글로벌 게임포털 ‘웹젠닷컴(www.webze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2.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