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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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신규 콘텐츠 일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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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kr)의 글로벌 프로젝트 하이퍼FPS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가 스크린 샷을 통해 신규 콘텐츠 일부를 공개했다.
웹젠이 오늘 공개한 스크린 샷은 2008년 테스트 종료 이후 1년 반 동안의 재개발을 거쳐 처음 공개된 것으로, 웹젠은 상반기 중 시작 될 서비스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스크린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디스토피아’는 파괴 된 달로 인해 대참사가 일어난 지구에서 벌어지는 ‘사피언스’와 ‘얼터너티브’ 종족 간의 대립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언리얼엔진3에 기반한 탁월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격렬하고 호쾌한 미래형 PVP 전투와 PVE퀘스트를 구현한 ‘하이퍼FPS 게임’이다.
스크린샷을 통해 선보인 ‘마로이산’, ‘드라바 기지’ 등은 PVE용 맵으로, 보다 향상된 인공지능을 선보이는 강력한 보스와 방어화기들이 설치 돼 있는 신규 맵이다. 웹젠은 서비스 이전까지 ‘루시엔 대성당’, ‘휴먼 & 네이처 본사’ 등 유저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미래형 PVP 맵(국지전 맵)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일정 시간 캐릭터의 능력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는 ‘레이지 모드’의 스크린샷도 공개 됐다. ‘레이지 모드’는 초급 유저들의 게임 실력에 상관 없이 누구나 호쾌한 PVP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적용 된 새로운 전투 시스템이다.
웹젠은 지난 4월 5일, ‘디스토피아’의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 재정비에 들어갔으며, 상반기 내 ‘헉슬리 Reunion Party’를 시작으로 공개 서비스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디스토피아'는 한국은 물론 FPS게임의 본고장인 북미 및 유럽 시장을 동시에 목표로 제작 된 웹젠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2005 E3 베스트 온라인 게임’ 선정, ‘2008 대한민국 게임 대상’의 그래픽과 사운드 2개 부문 동시 수상 등 국내외에서 그 게임성을 이미 인정받은 바 있다.
‘디스토피아’의 개발을 총괄하는 웹젠 이영근 개발실장은 “’디스토피아’는 서비스 재개를 위해 국내외에서의 테스트를 마치고 최종 점검 작업이 진행 중이며, 훨씬 안정적이고 강화된 게임성으로 고객 여러분들에게 다시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상반기 중 ‘디스토피아’만의 미래형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 20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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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배터리, 개인 테스터 4천명 대상 1차 CBT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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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kr)의 현대 밀리터리 FPS ‘BATTERY(Battle Territory, 배터리’)가 성공적으로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CBT)를 마무리했다.
웹젠은 지난 3월 29일(월), 개인 테스터 4천명과 지정 PC방 200여 곳을 대상으로 하는 ‘배터리’의 1차 CBT를 마쳤으며, 수렴 된 테스트 의견을 토대로 개선 사항들을 점검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3차 대전이 발발한 가까운 미래의 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배터리’는 언리얼 엔진2.5 기반의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 드라마 ‘아이리스’의 이동준 음악감독이 참여한 웅장한 사운드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아왔다.
1차 CBT에서는 ‘헬기 지원’, ‘로켓포’ 등 현대전 무기들과 ‘보급품’, 30여 종의 ‘전리품’ 콘텐츠와 2개 전투맵이 우선 공개됐다.
이번 테스트에는 ‘아키텍트’, ‘고스트’를 비롯한 다수의 유명 FPS클랜들이 단체로 참가해 “CBT로서는 상당한 수준의 최적화와 그래픽을 확인했다”, “일부 총기류의 밸런싱을 조정하고 그래픽 완성도를 더욱 높이면 공개서비스까지 한층 보완 된 게임성을 보일 수 있을 것” 이라는 의견들을 개진했다.
또한, 테스터들은 자유 게시판 등을 통해 타격감 및 게임 안정성에 대한 긍정적 의견들과 함께 ‘폭격’ 보급품 및 ‘전리품 경매’등 ‘배터리’의 특이 시스템들에 대한 호응을 드러냈다.
일부 테스터들은 앞으로 공개서비스까지 계속 추가 될 총기류와 콘텐츠들이 기대 된다며 자체 UCC 동영상을 만들어 배포하기도 했다.
‘배터리’의 개발을 총괄한 박정석PD는 “스튜디오가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도 심도 있게 개선사항들을 짚어준 테스터들이 많아 고무적이다. 배터리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생각한다” 면서 “이후 서비스 일정과 계획은 검토 중이나, 참여해 주신 분들의 의견들을 분석해 다음 일정까지 충분히 전체적인 완성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젠은 어제(4월 5일) ‘배터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CBT에 참여한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 CBT 우수 리뷰 선정 결과는 4월 19일에 발표 될 예정이다.
웹젠의 현대 밀리터리 ‘배터리’ 및 CBT 이벤트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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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월드에디션’, 태양의 씨앗을 모으면 혜택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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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 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m)의 ‘Soul of the Ultimate Nation: World Edition(썬:월드에디션)’과 ‘뮤 온라인’이 새봄을 맞이하여 이벤트 및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금일(4월 1일) ‘뮤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를 통해 시즌5 Part4 업데이트 프리뷰 및 일정을 공개하는 한편, ‘썬:월드에디션’의 새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우선,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썬:월드에디션’에서는 사냥으로 얻은 ‘태양의 씨앗’ 개수에 따라 각종 아이템 및 몬트샤인 등 이벤트맵 입장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15일까지 전 고객에게 능력치를 향상시켜 주는 ‘생명의 나무’와 ‘정신의 나무’ 아이템을 선물한다.
‘썬:월드에디션’은 오는 하반기 ‘에피소드1’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나리오를 배경으로 모험과 전쟁이 시작 되는 ‘에피소드2’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웹젠의 대표 MMORPG ‘뮤 온라인’은 공식 홈페이지(www.muonline.co.kr)를 통해 시즌5 Part4 업데이트 콘텐츠를 미리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 사냥터가 대폭 확장 되고, 신규 몬스터들이 추가 될 뿐 아니라, 소환술사의 마스터 레벨 스킬이 첫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 아이템과 새로운 이벤트맵, 중레벨 고객을 위한 퀘스트도 추가된다.
웹젠의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남은 상반기 예정 중인 업데이트를 미리 알리고, 새로운 콘텐츠를 고객들과 함께하기 위해 프리뷰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하반기 ‘뮤 온라인’ 시즌 6와 ‘썬:월드에디션’의 에피소드2로 웹젠 게임들에 더해질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썬:월드에디션’ 이벤트 및 ‘뮤 온라인’ 업데이트 프리뷰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sunonline.webzen.co.kr, www.mu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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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더 디스토피아’, 서비스 재개 위해 홈페이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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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1)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kr)의 ‘헉슬리: 더 디스토피아(이하 디스토피아)’가 국내 및 북미에서의 테스트를 끝마치고, 보다 강화된 게임성으로 국내 시장에 공략에 나선다.
웹젠은 오는 5일 고객 대상 서비스 강화와 국내 공식 서비스 개시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http://hx.webzen.co.kr) 운영을 임시 중단하고 재정비에 나선다고 전했다.
‘디스토피아’의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2008년 12월 사전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테스트 참가 고객들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최근까지도 개발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위주로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졌다.
‘디스토피아'는 북미, 유럽 시장을 동시에 겨냥해 제작된 웹젠의 글로벌 프로젝트이며, 언리얼 엔진3에 기반한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로 ‘2005 E3 베스트 온라인 게임’ 선정, ‘2008 대한민국 게임 대상’ 2개 부문 수상 등 국내외에서 그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디스토피아’는 파괴 된 달로 인해 대참사가 일어난 지구에서 ‘사피언스’와 ‘얼터너티브’가 전장을 놓고 벌이는 대립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밀리터리 FPS와 달리 방대한 시나리오 속에 PVP 중심의 전투와 캐릭터, 장비의 성장 및 PVE 퀘스트 등 차별화된 게임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기어즈 오브 워’, ‘언리얼 토너먼트’ 등 해외 유명 FPS게임의 음악을 담당한 ‘케빈 리플’이 음악 작업에 참여하면서 게임 내 몰입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디스토피아’는 국내 사전테스트와 북미에서 진행된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게임 내 신규 콘텐츠 추가, 버그 및 UI 수정 등 유저들의 의견을 적응 반영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며, 현재 공식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개발이 진행 중이다.
웹젠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디스토피아’는 국내외에서 진행된 테스트와 서비스 준비 작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 다시 선보일 수 있는 만큼의 게임성을 확보했다.”면서 “공식 홈페이지 개편 이후 공개될 ‘디스토피아’를 통해 새로운 전투와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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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배터리’, 1차 비공개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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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웹젠(대표 김창근, www.webzen.co.kr)의 현대 밀리터리 FPS ‘BATTERY(Battle Territory, 배터리)’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오늘(3/25) 오후 4시부터 3월29일까지 5일간 전국 200여 테스트 지정 PC방과 4천명의 개인테스터를 대상으로 ‘배터리’의 비공개 테스트(Closed Beta Test, CBT)를 진행한다.
첫 번째 CBT에서는 그간 영상으로만 공개 됐던 ‘보급품’과 ‘개인스킬’ 외에도 ‘전리품 경매’ 등 처음 공개 될 시스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배터리’에서만 볼 수 있는 ‘전리품’은 1차 CBT에서는 약 30여 종이 공개 될 예정이며, 공개 서비스 전까지 계속 그 종류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게임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역 별 클랜 검색기능이 적용되었으며, 클랜 시스템 역시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된다.
당초 웹젠은 100개의 테스트 지정 PC방만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선정자 발표 이후, 테스터 미 당첨 고객들과 PC방 사업자들의 요청에 따라 전국 200여 PC방으로 테스트 대상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1차 CBT기간 동안 계정에 적립한 모든 게임머니는 공개서비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다.
3차 대전이 발발한 가까운 미래의 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배터리’는 언리얼 엔진2.5 기반의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 드라마 ‘아이리스’의 이동준 음악감독이 참여한 웅장한 사운드로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여기에 ‘헬기 지원’, ‘로켓포’ 등 현대전에 사용되는 무기들과 ‘보급품’, ‘전리품’ 등의 전략 콘텐츠를 더해 강렬한 타격감과 현대 전쟁의 긴장감을 구현해 냈다.
한편, 웹젠은 ‘배터리’의 1차 CBT에 참가하는 테스터들을 위한 기념 이벤트도 같이 진행 한다.
테스트 기간 내에 일병을 달성한 테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LCD모니터와 PMP등을 증정하고, 모든 참가자에게는 공개 서비스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기념아이템을 선물한다.
CBT 종료 후에는 우수 체험 리뷰를 선정하여 사은품을 제공하며, CBT 기간 중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클랜에게도 경품을 지원한다.
‘배터리’의 개발을 총괄한 박정석PD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첫 번째 CBT를 통해 얻는 모든 정보들은 ‘배터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배터리만의 재미와 박진감 넘치는 현대전도 즐기면서, 소중한 의견들을 제안해 주시기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배터리’ 1차 C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배터리 공식 홈페이지(btr.webz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0.03.25
